분류 전체보기4180 어흥....! 연주의 어흥!! 2006. 6. 17.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2006.06.17)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2006. 6. 17.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2006.06.17)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2006. 6. 17. 딸, 아들 딸, 아들 2006. 6. 17. 브이 요즘은 카메라 갖다 대면 알아서 "브이" 한다.. 이제 브이 사진이 너무 많다. 딴걸 갈켜야 겠다,. 2006. 6. 12. 어린이집 등반대회 어린이집 등반대회에서,,,, 밀가루사탕먹기 코스에서.. 2006. 6. 10. 어린이집 등반대회 (2006.06.10) 어린이집 등반대회에서 (개화산) 2006. 6. 10. 어린이집 등반대회 (2006.06.10) 어린이집 등반대회에서.. 2006. 6. 10. 제법 여자다운 ... 연주야.. 부쩍 부쩍 자라라. 2006. 6. 7. 주말 출근해서 일하다가, 주말인데, 회사에 나와 일을 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보는 상사가 와서 하는말,, "너는 갈수록 눈썹이 찐해지는것 같다.' ㅜ.ㅜ 눈썹 관리좀 해야 겠다. 2006. 6. 3. 꿈속에서 꿈속에 몇년만에 어머니가 나타났다. 진해 시내로 나가는 길에 우리마트 근처에서 걸어오던 어머니, 사진을 한장 들고서는 "참 이쁘다" 라고 하시는 것이다. 먼발치에서 바라본 어머니의 얼굴에는 환하게 웃는 모습이 가득했다. 그 사진속에는 절에 있는 "탑" 같은 사진이었는데,, 암튼 기억에서 사라질까봐 일기장에 남긴다. 몇년만에 꿈속에 나타난 어머니라서,, 혹시 둘째를 보고서는 이쁘다 라고 하시는게 아닌지,,, 2006. 5. 30. 놀이터에서 놀이터에서 2006. 5. 28. 이전 1 ··· 299 300 301 302 303 304 305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