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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한강고수부지 한강고수부지 연주 자전거 태워주러 나가서. 2007. 9. 25.
대하시즌...ㅎㅎ 오늘 연주 자전거 태워주러 여의도 갔다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러 사온 대하... 사우디 산이라던가..1kg 에 18,000원인데, 3kg 에 바보같이 1천원 밖에 못깍고 5만 3천원 줬다.. 비록 국내산은 아니지만, 남당리나 안면도 까지 멀리 차 몰고 가서, 비좁은 행사장 지빚고 들어가서, 어렵게 주차시키고 1kg 에 3만~3만5천원 내고 대하를 먹느니, 그냥 맘편하게 서울에서 이렇게 가까운데가서 싸게 사와 먹는게 속편한거 같다. 그냥 크고 싼걸로 만족이다. ㅎㅎ 2007. 9. 23.
2007.09.23 자전거 배운날 https://youtu.be/e3wM0am3MRw 2007.09.23 오늘 연주는 하루 여의도에서 자전거 타고서, 완전히 마스터 했다. 브레이크 잡는것만 빼고. 2007. 9. 23.
9월 23일 9월 23일 일요일.. 연주 자전거타는거 가르치러 한강 고수부지에 나가서... 2007. 9. 23.
운동 정체기...ㅜ.ㅜ 무더운 한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다가 온다. 한동안 헬스클럽은 7,8월 한여름 노출을 위해서 운동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더니, 빤짝 헬스하는 사람들이 좀 사라져서 자리도 여유가 좀 있고, 선선한게 운동하기에 딱 좋다. 2-3일에 한번씩 꾸준히 퇴근후에 헬스 (일명 쐬질..) 를 하고 집에 들어가고 있으나, 시간이 갈수록 점점 의지력이 약해지는것을 느낀다. 숨이 턱까지 차 오르고, 금방 운동을 끝낸 부위는 근육이 땡겨 아플정도의 상태에서 희열을 느끼는 그런 순간을 요즘에는 거의 느끼지 못하는듯 하다. 적당히 운동을 하고 나면 '이정도면 됬지..' 하면서 바벨을 내려놓고, 샤워실로 향하기 일쑤다. 헬스는 시작하기는 쉬워도 꾸준하게 하기는 정말 힘든 운동인듯 하다. 분발하자.. 2007. 9. 23.
20070908 https://youtu.be/XK8kVnkuMq4 애들 데리고 놀다가,,, 2007. 9. 8.
커피프린스 1호점과 공유의 재발견 지난 3일동안 나는 한사람한테 푹 빠져서 멍하게 지냈다. 밤근무를 하는 동안이었는데, 낮시간에는 3시간씩밖에 안자고 다운받아놓은 '커프'를 시청하느라 고된지도 몰랐다. 방영당시 인기있었던 드라마였는데, 종영후에나 이런 드라마가 있었는지 알았고, 병동식구들 몇명에게서 재밌었다는 얘기를 듣고 보기 시작했다. 17부작이었으니까, 총 3일 하루에 6편씩 봤나보다. 단기간에 보니 한편의 장편영화를 본 듯했다. 만사를 제쳐두고 드라마에 빠져서 집안도 엉망이고, 연주연준이한테도 신경많이 못쓰고, 교육기간이라 간만에 일찍들어오고 있는 신랑 밥도 못챙겨주고,,, 이제 이글을 마지막으로 일상으로 돌아오려한다. 은찬(윤은혜)을 무지 귀여워하고 예뻐하고 사랑스러워하는 한결이(공유)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고, 창현이와의 연애하던.. 2007. 9. 7.
세은이 돌잔치에 초대합니다 공영주차장말고 청학빌딩바로옆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2007. 8. 28.
주말 데이트 요즘에는 평일에는 연주를 볼 시간이 없다. 일찍 퇴근하고 와도, 연주가 자는 시간이고, 퇴근후에 운동을 하고 오는 날에는 연주, 연준이 둘다 자고 있고,, 게다가 연준이만 데리고 우리집으로 매일 오다 보니, 연주는 주말에나 볼수 있다. 그래서 주말에는 연주랑 같이 놀 것 생각하면 설레인다. 근데, 막상 애들 둘이 보다 보면 밥 먹이다가 지치고, 더위에 지치고,, 지난주 주말에도, 역시 연주랑 집에서 나름대로 재밌게 시간을 보냈다. 덥다 보니, 안방에 에어컨 틀어놓고, 방안에서 콕 들어박혀서, 가끔 책읽어 주고, 난 컴터 하는게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같이 있으면 연애 할때 처럼 기분이 좋다. 위에 사진은 연주랑 잠자리 들기전, 내 코앞에 누워 있는 이쁜 연주의 얼굴을 사진기에 담아볼 마음에 찍은 사진인데,.. 2007. 8. 28.
일요일 잠자기전.. 일요일 밤... 2007. 8. 27.
밤늦게 ,, 독서중 밤늦게 12시가 다되어 가는데, 연주는 아직 잘생각이 없다. 마침 퇴근하고 온 연주엄마랑 책읽는중에... 2007. 8. 25.
맘에 쏙 드는 니콘의 새로운 카메라 한때 니콘의 F100 카메라를 쓰다가, 캐논으로 넘어왔었는데, 이번에 니콘에서 너무나 맘에 드는 카메라를 출시했다. 가격도 그 화려한 기능에 비하면 엄청 저렴한 4~500만원,, 한때 사진 한답시고 전국 동네방네 돌아댕길때 같았으면 바꿔도 아깝지 않겠지만, 사진동호회 활동들도 접고, 집에서 애들 사진이나 찍어주는 처지에, 저런 카메라 쓰는것은 그 카메라가 기능에 비해서 싸든 말든,, 좀 사치이긴 하다. 캐논 EOS 5 → 니콘 F100 → 캐논 EOS 1vhs → 캐논 300D → ?? 연주엄마야,, 내가 쓰는 지금의 캐논 300D는 요즘 쓰는 사람 찾아보기도 힘든거 알지 ? 2007.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