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Blog/자전거, 수영, 러닝 45

로드자전거 구입기 - 고고샵 대치점 (2016.05.21)

로드자전거에 입문하면서 고르고 골라서, 최종적으로 결정한 모델은 스페셜라이즈드 타막 스포츠. 1번째 선택 : 자이언트(GIANT) 의 SCR2 PLUS / 메리다 스컬트라 100 / 스페셜라이즈드 알레 / 엘파마(ELFAMA) e2500 2번째 : 엘파마(ELFAMA) e3500c (소라급) 3번째 : 엘파마(ELFAMA) e5800c (105급) 4번째는 105급, 카본으로 해서 : 엘파마(ELFAMA) 레이더 R5800 5번째 최종 선택 : 스페셜라이즈드 타막스포츠 1→ 5번 순으로 결정이 바뀌었다. 지난번 e2500 을 최종적으로 구매하려 근처의 바이크샵에 갔다가, e5800 을 보게 되면서 부쩍 높아진 가격에 망설이다 되돌아 와, 고민의 고민끝에 105급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는데, 그 "카본" 에..

자전거 헬멧 HJC R4 장만

자전거 용품 하나씩 장만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번에 장만한 것은 헬멧.헬멧은 자전거 탈때 13세미만 어린이들은 필수이고, 어른은 권장사항으로 도로교통법에 명시되어 있으나, 사실 이것 또한 강제성이 있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니 헬멧 착용은 가급적 하는게 좋으나, 지금껏 자전거도로를 달리면서 나와 연주엄마는 헬멧을 쓰고 타질 않았다. 하지만, 이제 아이들과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러 다니기 위해서 자전거도 장만한 만큼, 헬멧을 쓰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대중적으로 많이 하는 헬멧으로 구입하였다. 제품 이름은 HJC(홍진) R4. 오토바이 헬멧을 주로 만다는 홍진이라는 회사에서 만든건데, 개당 3만원 선에 구입가능한 제법 합리적인 가격에 적당한 품질이 보장되는..

알톤 로드마스터 R21 하이브리드 자전거

가족들이 자전거 나들이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개인소유의 자전거의 필요성을 느낀지 수개월째. 계속 대여해서 다니다 보니 대여소 찾는것도 일이고, 대여한 자전거의 상태도 안좋아 이제는 정말 장만해야 겠다 해서 연휴를 기점으로 근처 샵에서 일단 2대를 장만하였다.막내 연준이는 본인 자전거가 있으므로 일단 제외하되 남자아이라서 크면 어른용 자전거를 또 사줘야 하니, 일단 연주엄마 자전거를 남자 사이즈용으로 사서 나중에 연준이가 크면 물려주기로 하고, 연주 자전거와 함께 총 구입해야 하는 자전거는 일단 2대 ( 내가 타야하는 자전거는 좀 더 고민해보고 선택키로 ) 자전거는 로드용, MTB산악용, 그리고 하이브리드 자전거 형태가 있는데, 자전거 도로를 주로 달리는 관계로 하이브리드가 적당하다고 판단, 하이브리드 중에..

연주의 수영강습을 마무리하며 (2016.02.27)

2011년, 두 아이들이 유난히 호흡기 질환이 심했다. 폐렴을 달고 살다 시피 해서 매주 동네 소아과 병원에 돈 가져다 받치고 있었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강제로 수영 시작. 연준이는 유치원생, 연주는 2학년. (2011년 11월 목동레포츠센터에서, 수영강습 전 인원체크 ) (2011년 11월 목동레포트센터에서, 수영강습 중 ) (2011년 11월 목동레포트센터에서 수영강습 中)ㅡ 거북이 차고, 풀부이까지 동원해서 발차기 연습 하고 있는 연주 ........................그렇게 4-5년간 매주 토요일 수영강습을 받은 연주는 2016년 2월에 마지막 수업을 받는다. 최근에 한 3년간 마곡레포츠센터에서 받은 수업은 5명이 정원인 소수정예 수업인데, 최근에는 다른 강습받는 아이들에게 피혜가 가지 ..

연준이와 같이 한 러닝(2015.12.05)

​오랜만에 연준이와 같이 한 달리기. 지난번 2년쯤 전에 ( http://6cne.com/2985 ) 5km 를 29분쯤에 뛰었었는데, 저녁에 공원에 산책 나갔다가 다시한번 뛰어보겠다고 해서 가볍게 같이 뛰었다. 추운날씨라 숨쉬기를 힘들어 해서 약간 천천히 달렸는데, 그래도 제법이다. 힘들면 멈추고 쉬라고 해도, 절대 그럴수 없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연준이가 기특하다. 아이들과 같이 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이들의 여러 모습을 보게 되는것 같다. 추운 날씨에 같이 뛰느라 고생한 연준이 화이팅.~~

아침 러닝 (2015.11.29)

​ I ran 5km in the morning with light rain. Only 5km running made my whole body soaked with sweat because it's warm here in Kuala Lumpur. 아침 조깅 5km. 서울에서 산길 달리는 것보다 이곳 쿠알라룸푸르에서 평지 달리는것이 더 힘들게 느껴진다. #running, #run, #nikerunning, #nike, #kualalumpur, #morningrun, #jogging, #klcitypark, #klccpark, #malaysia, #runninginrain , #조깅, #아침조깅, #나이키러닝, #우중런, #우중주, #쿠알라룸푸르 https://instagram.com/p/-kcAubR1tH/

2015 아디다스 마이런 10km 완주

주말내내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2015 아디다스 마이런 대회를 기다렸다. 토요일 저녁 비가 제법 잦아들어서 뛸만 하겠는데 ? 라고 생각했는데, 일요일 새벽 길을 나서 여의도역에 도착하자 마자 많은 비와 함께 여기저기 웅덩이가 되어 있는 길을 보면서제법 힘든 대회가 될것이라 예상은 되었다. 한참을 걸려 짐을 맡기고, 비를 쫄딱 맞으며 몇십분 여의도공원에서 대기하다 출발. 우비를 입고 출발하긴 했으나, 1km 남짓 가기도 전에 벗어버렸다. 출발하자마자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한동안 내 페이스를 찾기가 힘이 들었는데, 3-4km 를 지나가면서 부터는 제법 공간이 생겨 내 페이스를 찾을수 있었다. 달릴때 항상 Nike Running 앱으로 기록측정과 음성피드백을 들으면서 달리는데,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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