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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log/자전거, 수영, 러닝45

수영장에서 (2016.01.09) 몇년만에 껴본 스피도 소켓. 적응이 안되서 다시 미즈노로 교체 2016. 1. 10.
토요 수영 (2015.12.26) ​​ on saturday swimming. 2015. 12. 28.
우장산공원 러닝루트 (2015.12.20) ​ My running route (Ujangsan park in Seoul) . It is about 1 mile (1.6km) for 1 loop. Slight uphill and downhill of this track is good place for training. 집 바로 근처에 있는 우장산공원. 한바퀴에 1마일. 적당한 오르막과 내리막이 트레이닝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인것 같다. 2015. 12. 20.
한강고수부지 러닝 (2015.12.13) ran just 3km in riverside park. Cold weather is really good for me to run. 강서 한강고수부지 러닝. 추워서 달리기 좋긴 한데 길이 너무 단순해서 그런지 조금만 달려도 지루하게 느껴졌다. 2015. 12. 15.
연준이와 같이 한 러닝(2015.12.05) ​오랜만에 연준이와 같이 한 달리기. 지난번 2년쯤 전에 ( http://6cne.com/2985 ) 5km 를 29분쯤에 뛰었었는데, 저녁에 공원에 산책 나갔다가 다시한번 뛰어보겠다고 해서 가볍게 같이 뛰었다. 추운날씨라 숨쉬기를 힘들어 해서 약간 천천히 달렸는데, 그래도 제법이다. 힘들면 멈추고 쉬라고 해도, 절대 그럴수 없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연준이가 기특하다. 아이들과 같이 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이들의 여러 모습을 보게 되는것 같다. 추운 날씨에 같이 뛰느라 고생한 연준이 화이팅.~~ 2015. 12. 7.
아침 러닝 (2015.12.01) ​ There are so many runners in klcc park in the morning. 한국에서 내가 사는 동네에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나가면 걷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비해서 캐나다에서나 이곳 말레이에서나 외국에 나오면 러너들이 많이 보인다. 같이 뛰는 사람이 많아 좋다. #running, #run, #morningrun, #nikerunning ,#nike, #klccpark, #jogging, #러닝, #조깅, #아침러닝, 2015. 12. 1.
아침 러닝 (2015.11.29) ​ I ran 5km in the morning with light rain. Only 5km running made my whole body soaked with sweat because it's warm here in Kuala Lumpur. 아침 조깅 5km. 서울에서 산길 달리는 것보다 이곳 쿠알라룸푸르에서 평지 달리는것이 더 힘들게 느껴진다. #running, #run, #nikerunning, #nike, #kualalumpur, #morningrun, #jogging, #klcitypark, #klccpark, #malaysia, #runninginrain , #조깅, #아침조깅, #나이키러닝, #우중런, #우중주, #쿠알라룸푸르 https://instagram.com/p/-kcAubR1tH/ 2015. 11. 29.
2015 아디다스 마이런 10km 완주 주말내내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2015 아디다스 마이런 대회를 기다렸다. 토요일 저녁 비가 제법 잦아들어서 뛸만 하겠는데 ? 라고 생각했는데, 일요일 새벽 길을 나서 여의도역에 도착하자 마자 많은 비와 함께 여기저기 웅덩이가 되어 있는 길을 보면서제법 힘든 대회가 될것이라 예상은 되었다. 한참을 걸려 짐을 맡기고, 비를 쫄딱 맞으며 몇십분 여의도공원에서 대기하다 출발. 우비를 입고 출발하긴 했으나, 1km 남짓 가기도 전에 벗어버렸다. 출발하자마자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한동안 내 페이스를 찾기가 힘이 들었는데, 3-4km 를 지나가면서 부터는 제법 공간이 생겨 내 페이스를 찾을수 있었다. 달릴때 항상 Nike Running 앱으로 기록측정과 음성피드백을 들으면서 달리는데, 항상 .. 2015. 11. 8.
트레이닝 런 (우장산공원) 1주일째 ​지난 아디다스 마이런 접수한 지난 목요일부터 단거리 트레이닝 런을 시작한지, 1주일째. 여전히 힘들다. 3km 로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데, 아직도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9월 하순임에도 불구하고 2km 를 넘어가면 땀이 흘러내리고, 3km-4km 만 뛰고 집에 와도 온 몸이 땀으로 샤워를 할 지경이다. 그래도 우장산 산책로와 같이 훌륭한 업힐 러닝구간이 집 근처에 있어서 다행이다. Nike Running 앱에 의하면 40m 의 높낮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경사를 오르내리는 한바퀴만 해도 운동량이 참 많게 느껴진다. 업힐 구간 오르고 숨 좀 돌리고 나면 사진에서 처럼 땀 범벅이다. 오늘은 2바퀴하고 조금 더 돌아서 4km 완주. 구간속도 4'59". 2015. 9. 23.
아디다스 마이런 대비 트레이닝 시작 ​올해는 이상하게 나이키위런 행사가 Global 하게 조용하다. 10~11월에 열리던 나이키위런이 조용한 대신 이 시기 (11월8일) 에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 행사가 있어 신청을 하였다. 참가비가 무려 5만원. ​일단 대회를 신청해두면 남은 준비하는 기간동안 어찌되었던간에 조금이나마 더 뛰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신청을 하긴 하였는데, 신청한 다음날인 오늘 (17일) 저녁에 정말 오랜만에 동네한바퀴를 뛰었더니 몸이 너무 무겁다. 고작 3km 뛰었는데, 마치 10km 정도 뛴것처럼 몸이 무겁고, 숨 쉬기도 힘들고.. 날도 선선해지고, 아침에 찬바람 맞으며 뛰기 딱 좋은 계절이다. 1주일에 total 20km 씩 뛴다 생각하고 연습. 연습만이 살 길이다. 이번대회 목표는 45분 돌파. 2015. 9. 17.
뉴발란스 뉴레이스 2015 10km 완주 (2015.04.19) 13일부터 18일까지 4박5일간 해외출장으로 인해서 운동을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몸이 굳은 데다가, 매 끼니를 현지에서 푸짐하게 먹고 다니는 바람에 몸이 무겁게 느껴져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날인 뉴레이스 하루전날 저녁에 동네 산책+조깅을 3km를 하면서 몸을 풀었다. 뉴레이스 당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부리나케 짐을 챙기고 집을 나서니 전철에 간간히 주황색 대회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타는게 보였다. 대회장에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레이스 복장(런닝타이즈)으로 갈아입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스트레칭을 하는 순간부터 숨이 가프고 몸이 무겁게 느껴졌다. 잠심주경기장이 온통 주황색 빛이다.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등의 스포츠브랜드 주관 10km 대회는 여타 마라톤대회와는 달리, 상당히 젊은 층이 많이 .. 2015. 4. 19.
뉴발란스 뉴레이스 레이스 패키지 도착 4/19일에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뉴발란스(New Balance) 의 뉴레이스(NEW RACE) 서울 대회를 앞두고, 대회 티셔츠와 준비물들을 받았다. 2013 나이키 위런 대회 이후로 공식 10km 대회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인데, 해외출장을 다녀온 다음날이라 걱정이 된다. 티셔츠 색상이 주황 형광 색이다. 기록측정을 위한 칩은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테잎처럼 생겼는데, 반납을 안해도 되는 1회용이다. 신기하다. 런닝 코스. 주경기장을 출발해서 잠실대교를 왕복해서 돌아오는 코스. 사실 이 대회를 신청한 이유는 한강의 대교, 그것도 잠실대교 차도를 뛰어서 건너볼수 있다는 매력때문이다. 내 번호표는 32404. 다음주 해외출장인데, 현지에서 달리기 연습을 할수 있을지 걱정이다. 2015.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