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2048 자전거길 종주 - 뚝섬전망콤플렉스 인증센터 (2016.05.22) 오늘 35km 의 라이딩끝에 도장을 찍은 뚝섬인증센터. 이로서 서해갑문에서 한강갑문, 그리고 한강종주자전거길의 모든 인증센터는 다 거쳤다. 비록 한번의 라이딩으로 종주한것은 아니지만.. 2016. 5. 23. 한강공원에서 (2016.05.22) 이 날, 은박그릇에 봉지라면을 사발면처럼 만들어 먹는 기계를 처음 봤다. 올려놓고 3분 인가 기다리면 끝. 2016. 5. 23. 한강 뚝섬 라이딩 (2016.05.22) 2016. 5. 23. 한강 뚝섬 라이딩 (2016.05.22) 출발전 기념샷 2016. 5. 23. 로드 첫 라이딩 - 한강 뚝섬지역 (2016.05.22) 수영하다가 대회기록단축을 위해서 웨이트를 하게되고, 웨이트하다가 유산소용으로 동네 뒷산 달리기 시작한게 러닝에빠지고, 수영-달리기-웨이트의 무한반복 생활중에,,, 이젠 자전거까지 해서 자덕의 길에 입문. 세상에는 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 그리고 그걸 잘 하려면 공부해야 할것도 많고.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은거다". 어서 빨리 열심히 배워야지. 입문 첫날 한강 라이딩. 근데 너무 덥다. 그냥 겨울에 시작할껄 그랬나. 2016. 5. 23. 광나루 자전거공원 (2016.05.15) 광나루 자전거공원에서 암사동방향으로 라이딩 후. 2016. 5. 15. 자전거길 종주 - 광나루자전거공원 인증센터 (2016.05.15) 자전거길 종주 - 광나루자전거공원 인증센터 2016. 5. 15. 한강 라이딩 중 (2016.05.15) 천호대교 아래에서 휴식중 2016. 5. 15. 가족토론중에 뿔난 연준 (2016.05.08) 네명의 가족이 집에서 모두 스마트폰을 많이 쓰는 관계로, 대화가 부족한 집안 분위기개선에 대해서 토론을 개최. 각자 의견을 내고 다수결로 표결. 연준이는 "집에 오는 순간 휴대폰을 끕시다" 라고 하였고 손을 든 사람이 아무도 없자 짜증난 연준이는 울어버렸다. 귀여운놈. 2016. 5. 13. 롯데시네마에서 앵그리버드 부녀 (2016.05.07) 온가족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보러갔다가, 앵그리버드 영화 안내소를 만났다. 평소 회사와 학교에서 각각 앵그리버드로 통하는 아빠와 딸, 기념사진을 남겨본다. 2016. 5. 7. 아라 자전거길 (2016.05.05) 2016. 5. 6. 자전거길 종주 - 아라서해갑문 인증센터 (2016.05.05) 2016. 5. 6.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 17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