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명의 가족이 집에서 모두 스마트폰을 많이 쓰는 관계로, 대화가 부족한 집안 분위기개선에 대해서 토론을 개최.
각자 의견을 내고 다수결로 표결. 연준이는 "집에 오는 순간 휴대폰을 끕시다" 라고 하였고 손을 든 사람이 아무도 없자 짜증난 연준이는 울어버렸다.
귀여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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