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 운동 겸 산책을 다녀왔다.

광평교에서 바라보는 울 아파트. 송파둘레길 중 탄천 구간 일부를 1시간정도 걸었다.


런닝 복장 갖춰입고 손 꼭 붙잡고 걷는 부부의 모습이 예뻐서 찰칵. 난 이사오고 한달만에 처음 나와봤는데, 이들은 주말 루틴처럼 보였다. 젊을때부터 관리하는 모습보고 다시 한번 반성.ㅠㅠ

Gate 4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돌기둥. 출근길에 힘이 될 것 같다.



아파트 주변 구경하는 재미도 있으니, 주말 집에서 뒹굴뒹굴 구르지 말고, 자주 나가자. 걷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남편이랑 살아서 계속 혼자해야 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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