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휴가의 마지막날. 하체운동 클리어.
요즘 운동은 몸을 만들거나 건강을 위해서 한다기 보다,
딱히 목적은 없이,
운동후 기분좋은 펌핑감을 느끼려고 하는 것 같다.
술이나 담배 같은 ?
하체운동하고
샤워하고 나왔을때, 허벅지에서 경련이 일어날때, 그리고 그 펌핑감으로 계단을 오르거나 걷는게 불편할때
그 쾌감이란 나같은 헬창들만 느낄수 있는 기분좋은 경험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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