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8일이 지나가는 늦은 밤. 연주가 학원에서 돌아온 밤 늦은 시간에 꺼낸 깜짝 선물.
솔직히 어버이날이라, 처가 부모님 모시고 식사를 할 생각은 했어도 내가 어버이날 챙겨받을 대상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다.

연주가 준비한 선물. 현금 20만원 장착.


이건 연준이가 준비한 선물. 항상 그렇듯 연준이의 선물은 정성 보다는 몸으로 때우는 선물이었던것 같다.
근데 선물에 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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