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4번째 출장이다. 한국은 이제 쌀쌀한데, 여기는 아직도 한여름이다.
이번엔 5주 일정.
숙소가 깨끗해서 다행이긴 한데, 역시나 인도에 온지 이틀만에 배가 살살 아파오기 시작한다.
아우.. 지겨운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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