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아빠 Blog

연주를 초등학교에 보내며..

by 6cne.com 2010. 3. 3.
2003년 프로젝트로 한참 바쁘던 시기에, 애기를 하나 가지자는 진경이의 의견에 따라, 갖게된 첫 애기가 벌써 초등학생이 된다는게 믿기질 않는다.

딸 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어른 손을 많이 타지도 않고, 이쁘게 잘 커준게 정말 정말 다행이다.

옆에 홈페이지에 태어난 날 수를 보니, 오늘날짜로 연주가 태어난지 6년 93일.

불과 6년밖에 안지났는데, 이 짧은 기간에 참 잘 커주었다.

어제는 연주엄마랑 연주가 다녔던 유치원에 가서 인사드리고, 그리고 지금껏 피아노를 잘 가르켜 준 학원선생님한테도 인사를 드렸다.

선생님들이야 의레히 잘 한다고 칭찬을 하겠지만, 부모입장에서 맞벌이라서 거의 신경을 못쓰고 있는데도 유치원이나 학원 선생님들이 모두 칭찬을 해 주는걸 보면, 연주한테 고마울 뿐이다.
반응형

'아빠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키가 잘 안커서 고민  (0) 2010.08.23
금붕어  (0) 2010.05.23
아파트에도 봄기운이..  (0) 2010.05.05
연주가 크니 편한점은,,  (0) 2010.04.12
커서 뭐가 되고 싶어 ?  (0) 2010.02.06
내 맘대로 만든 고구마 그라탕(?)  (0) 2009.11.23
내 맘대로 만든 잡채  (1) 2009.11.23
4번째 인도출장  (1) 2009.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