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워크샵 마치고 이제야 퇴 to the 근.
.
술자리에서 그것도 아무데서나 노래 시키고 부르고
건배사 하고 그런거 별로 안좋아 하는데
어제밤엔 어느순간 정신머리 던지고 꼰대 비위맞추고
그 순간을 즐기는 나를 발견했다. .
.
꼰대의 반열에 들어선 건가 ?
.
꼰대 티 벗기러 운동 고고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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