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가 셔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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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나는 추워도 엥간해선 운동삼아 걸어다니는데, 우리 가족 여자 (딸과 와이프)가 동반되면 따뜻하게 자동차로 모셔야 뒷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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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아빠랑 놀 시간이 줄어들어 최대한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하는데, 아빠는 운동에 정신 팔려서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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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열심히 하고 싶고, 와이프/아들/딸에게도 친근하고멋진 아빠가 되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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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서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요" 라는 말을 듣는걸 목표로. 지금은 어림 반 푼어치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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