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er filled with my own dietar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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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텅텅비어 놀고 있는 냉동고. 내가 먹는 냉동식단재료들로만 채우고 나니 정리 깔끔하게 되서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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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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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한심하게 쳐다보던 와이파이께서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큰 냉장고 냉동칸에 다들어가니깐 냉동고는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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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의 시상식 수상소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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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어둠은 '빛'을 결코 이길 수 없다.
둘째, 거짓은 '참'을 결코 이길 수 없다.
셋째, 남편은 '아내'를 결코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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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천하의 찌질이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내 닭 먹기만 해봐라,,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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