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의 상징이었던 자동 연필 깍기를 하나 샀다. 돌리는게 아닌 자동으로 깍이는..
파나소닉에서 나온거라 괜찮은것 같다. 배송비 포함 15,000 원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771136 )
연주가 매일 연필을 쓰는데, 간이 연필깍기로 깍는게 안스러워 인터넷에서 탐색중에 발견한 물건..
오늘 집에 도착했다 길래, 기쁜 마음으로 애들한테 보여줄려고 들어갔더니, 둘다 자고 있었다.. 애들 기뻐하는 모습은 내일 봐야 겠다.
요즘은 애들한테 뭐 사줘서, 좋아하는 모습 볼때가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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