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년전 자전거 산뒤로, 계속 집에 모셔두다가, 몇일전 한강 나가서 연주에게
자전거를 가르켜 줬더니만, 집 1층에 놔둔 자전거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애들것을 도둑질 해가서 태워주면 기분이 좋을까 ?
연주가 자전거 타고 싶다고 하면 또 하나 사줘야 할것 같다. 연준이도 태워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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