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어학원 동기생들. 6개월을 함께 한 아이도 있고, 불과 2개월전에 알게 된 아이도 있고, 나보다 무려 20년이나 어린 친구도 있지만, 이들이 있어서 내가 잠시 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었고, 학원다니는 동안 늘 재밌고 신선하고 활기찼던것 같다. 아마 내가 집에서 애들만 돌봤었으면 미쳤을지도 모름.^^
울집에 초대해 소박한 저녁 한끼 대접했다. 이건 2차 사진.
꽃게탕, 오징어볶음, 샐러드, 골뱅이무침, 쥐포, 과일 등.
애들이 술을 엄청 사와서 다 먹지도 못하고 나혼자 계속 홀짝홀짝 마시고 있음. 참 맛나다.ㅎㅎ
암튼 모두모두 어학연수 마무리 잘하고, 좋은 추억 만들고, 좋은 곳에 취업 잘 되고, 좋은 배필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지희,정은,여진,성하,우진 GO FOR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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