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리 소개하는 TV프로에서 스포일러를 첨 본 순간, 이 영화 꼭 봐야 겠다 생각했는데, 개봉하자 마자 사람들이 다들 난리여서 부랴부랴 IMAX 영화관을 예매해서 관람을 하였다. 부천에 있는 CGV소풍에서 관람을 하였는데 IMAX 라고 내심 기대하고 갔건만 IMAX 라고 하기엔 너무나 초라한 사이즈의 스크린때문에 좀 실망
하지만 대략 3시간 정도의 러닝 타임동안 단 1초도 놓칠새라,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푹 빠져서 보았다. 영화를 본지 이틀이 지났지만 영화가 주는 여운이 상당하다. 다른 사람들은 그래비티(Gravity) 와 비슷한 영화라고 하는데, 본인이 보기에는 예전 Contact 영화를 봤을때 느낌과 좀 더 비슷한 여운이 남는다.
영화를 보고 나서 중력에 의한 시간의 차이, 그리고 5차원의 세계, 웜홀, 블랙홀, ,, 이런것들을 한참 동안 찾아 보게 된다. 인터스텔라 이 영화는 공부를 하게 만드는 영화이자 , 오히려 공부를 하고 가면 더 좋은 영화인듯 싶다.
반응형
'아빠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주와의 크리스마스 카톡 (2014.12.25) (0) | 2014.12.25 |
|---|---|
| 제일모직 공모주 청약 결과 (KDB대우증권) (0) | 2014.12.13 |
| 연주야 생일 축하해 ~ !! (0) | 2014.12.01 |
| 제일모직 공모주 청약 (0) | 2014.11.15 |
| 우장산공원 산책로 (0) | 2014.11.09 |
| 삼성SDS 공모주 청약 결과 (0) | 2014.11.07 |
| 학창시절을 함께한 가수들 (0) | 2014.10.28 |
| 오트밀 아침식사 (0) | 2014.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