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4180

3월 15일 토요일저녁 연준이 3월 15일 토요일저녁 연준이 연준이는,, 이렇게 집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찍어준 기억이 별로 없는것 같다. 카메라들 들이대니, 이렇게 잘 노는데, 평소에 좀 많이 찍어줄걸.. 2008. 3. 15.
바쁜 하루 하루 하루종일 일에 치여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시간이 정말 금방 금방 간다.벌써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의 한가운데 와있는듯한 착각이 든다. 시간이 빨리 흘러가다 보니, 우리 애들의 어린시절을 부모들이 같이 해주지 못해서 애들한테 너무 너무 미안하다. 얼마전에는 연준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입학식 동영상이 어린이집 홈피에 올라왔길래 봤더니, 다들 큰 애들밖에 없고, 연준이 혼자 두리번 두리번 하면서 아무것도 모른채 서있는거 보니, 두 돐도 되지 않은 어린애를 어린이집에 맡기는게 과연 옳은 선택인가 ? 하는 생각도 든다. 연준이는 연주와 틀려서, 연주엄마가 어디 가려고만 하면 다리를 붙잡고 같이 가자고 하는게, 부모가 매일같이 떨어트려 놓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것 같다. 사회인으로서의 돈, 직장, 명예, 위치, .. 2008. 3. 12.
일요일 저녁,, 일요일 밤... 연주엄마는 출근하고 나 혼자서 애들 재우는 중에,, 2008. 3. 9.
3월 8일.. 우장산 산책로 새로 이사온 아파트 뒤에 이렇게 산책로가 있다. .애들 데리고 한바퀴 돌고 오기 딱 좋은 코스다. 봄되면 개나리가 활짝 펴서 더 이쁠듯.. 2008. 3. 9.
자기전 우유먹는중 어릴땐 그렇게 우유를 안먹더니, 이젠 200cc 도 거뜬이 먹는 연준이 2008. 3. 9.
우장산 산책로 (2008.03.08) 3월 8일 토요일.. 이쪽으로 이사온뒤로, 아파트 뒤에 있는 우장산 산책로에 처음 가봤음 2008. 3. 9.
우장산 산책로 (2008.03.08) 3월 8일 토요일.. 이쪽으로 이사온뒤로, 아파트 뒤에 있는 우장산 산책로에 처음 가봤음 2008. 3. 9.
집들이 3월 1일... 집들이 2008. 3. 9.
집들이 3월 1일... 집들이 2008. 3. 9.
2월 24일 2월 24일 2008. 2. 24.
윤도현 러브레터 윤도현 러브레터 2008. 2. 24.
윤도현 러브레터 윤도현 러브레터 2008.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