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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의 유치원 적응기 지난주 금요일날 윤서유치원 연주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시작부터 끝까지 연주칭찬 뿐이었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것 좋아하고, 선생님 말씀 잘 따르고, 밝게 웃고, 명랑하고, 신입생이지만 재원생으로 착각이 들 정도로 원에 적응을 아주 잘한다고,,, 선생님의 칭찬을 들으니, 자식 잘 키워놓은것 같은 착각이 들어 뿌듯하다. 이브닝근무를 주로 해서 연주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아침 등원전 밖에 없다. '책을 매일 10권씩 읽어주자'가 이번해 목표인데,, 아침에 10권 읽어주기는 벅차다. 저녁에 연주아빠가 퇴근하고 와서 함께 도와줬으면 좋겠는데,,그것도 여의치 않다. 부모가 이정도밖에 안되는데,,연주는 여전히 책 읽고 읽어주는걸 좋아하는걸 보니,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 우리의 마음을 연.. 2008. 3. 17.
이솝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미니홈피에서.. 퍼옴.. 2008. 3. 16.
이솝 어린이집에서.. 이솝 어린이집 (http://www.cyworld.com/26063900 ) 에 올라온 연준이사진. 귀엽다 2008. 3. 16.
3월 15일 토요일저녁 연준이 3월 15일 토요일저녁 연준이 연준이는,, 이렇게 집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찍어준 기억이 별로 없는것 같다. 카메라들 들이대니, 이렇게 잘 노는데, 평소에 좀 많이 찍어줄걸.. 2008. 3. 15.
바쁜 하루 하루 하루종일 일에 치여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시간이 정말 금방 금방 간다.벌써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의 한가운데 와있는듯한 착각이 든다. 시간이 빨리 흘러가다 보니, 우리 애들의 어린시절을 부모들이 같이 해주지 못해서 애들한테 너무 너무 미안하다. 얼마전에는 연준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입학식 동영상이 어린이집 홈피에 올라왔길래 봤더니, 다들 큰 애들밖에 없고, 연준이 혼자 두리번 두리번 하면서 아무것도 모른채 서있는거 보니, 두 돐도 되지 않은 어린애를 어린이집에 맡기는게 과연 옳은 선택인가 ? 하는 생각도 든다. 연준이는 연주와 틀려서, 연주엄마가 어디 가려고만 하면 다리를 붙잡고 같이 가자고 하는게, 부모가 매일같이 떨어트려 놓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것 같다. 사회인으로서의 돈, 직장, 명예, 위치, .. 2008. 3. 12.
일요일 저녁,, 일요일 밤... 연주엄마는 출근하고 나 혼자서 애들 재우는 중에,, 2008. 3. 9.
3월 8일.. 우장산 산책로 새로 이사온 아파트 뒤에 이렇게 산책로가 있다. .애들 데리고 한바퀴 돌고 오기 딱 좋은 코스다. 봄되면 개나리가 활짝 펴서 더 이쁠듯.. 2008. 3. 9.
자기전 우유먹는중 어릴땐 그렇게 우유를 안먹더니, 이젠 200cc 도 거뜬이 먹는 연준이 2008. 3. 9.
우장산 산책로 (2008.03.08) 3월 8일 토요일.. 이쪽으로 이사온뒤로, 아파트 뒤에 있는 우장산 산책로에 처음 가봤음 2008. 3. 9.
우장산 산책로 (2008.03.08) 3월 8일 토요일.. 이쪽으로 이사온뒤로, 아파트 뒤에 있는 우장산 산책로에 처음 가봤음 2008. 3. 9.
집들이 3월 1일... 집들이 2008. 3. 9.
집들이 3월 1일... 집들이 2008.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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