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하늘공원에서 (2012.10.21) 2012. 10. 21. 하늘공원에서 (2012.10.21) 2012. 10. 21. 하늘공원 억새와 함께한 주말 (2012.10.21) ♬ 가을단풍구경하기에는 조금 이르고, 근처에 나들이 할곳을 찾다가 상암동 하늘공원으로 억새구경을 다녀왔습니다. 나들이 끝나고 날씨가 좋아서 애들하고 세차까지.. ↓↓↓↓↓↓↓↓ 2012. 10. 21. 수영입문. 1주년 기념 연준이가 수영이라는걸 처음 접한지 1년. 목동문화체육센터에 주말에 한번씩 하는 수영강좌를 신청해서 2~3달 배우다가 그만둔뒤로,근처에 있는 마곡레포츠센터에서 자유수영으로 내가 직접 가끔씩 가르켜 주긴 하는데,,, 작은 체구로 25미터 레인을 혼자 수영해서 가는거 보면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다. 그동안 세트로 파는 저렴한 유아용 수영복과 수모를 쓰고 하다가 오래 된듯해서 수경,수모,수영복 모두 새로 구입. 가끔씩 이렇게 수영용품도 물갈이 해야 수영하는 맛이 나겠지 ? 2012. 10. 16. 한글날 글짓기대회 우수상 (2012.10.15)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2. 10. 15. 궁평항에서 (2012.10.07) https://youtu.be/yIFKPFaSm7g https://youtu.be/bM5CpkyQrfc 2012. 10. 7. 궁평항 (2012.10.07) 가을인데, 대낮의 햇살이 뜨거웠던 궁평항. 2012. 10. 7. 궁평항 새우구이 먹는중에 (2012.10.07) 새우먹다가, 연준이 엄마와 사이다 러브샷. 2012. 10. 7. 궁평항 새우구이 먹는중에 (2012.10.07) 주말에 어디갈까 하다가 대하먹으로 떠난길, 남당리는 멀어서 못가고, 그나마 가까운 궁평항으로 .. 生 흰다리새우 1kg 3만원. 상차림까지 해서 3만5천원. 2012. 10. 7. 주말 저녁 (2012.10.06) 주말저녁, 저녁 거하게 먹고, 연준이 머리 자르고, 연주 안경 새로 맞추고, 한가로이 과일먹는 중에 2012. 10. 7. 추석뒤, 서울 올라가는길 (2012.10.01) 2012. 10. 7. 추석 귀경길 (2012.10.01) 연준이.서울 올라가는길에,, 작은엄마가 사준 장난감 들고기분좋아서,,,, 2012. 10. 7. 이전 1 ··· 206 207 208 209 210 211 212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