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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같은 카메라 처분하자니 아깝고, 쓰자니 사용빈도가 떨어진다. 실생활에서는 스마트폰의 폰카메라를 자주 쓰다 보니, 여러종류의 카메라 렌즈와 무거운 카메라는 나들이 갈때 쓰는 용도로서 의미가 있을뿐, 평소에는 그저 장식품에 불과하다. 언젠가는 내 손을 떠나게 될 물건들이지만, 손떼가 묻은 것들이라 선뜻 내놓지 못하고 있다. 사진을 찍을때면, 폰카로 찍는건 왠지 기록물로서의 의미, 그리고 위의 카메라로 남기는게 사진으로서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만 그것도 자기 합리화일뿐 , 어차피 사진의 본질이 찰나의 기록이라는 것이라는 걸 생각하면 도구가 무엇이던간에 다 사진인 것이다. 아이들이 어느새 자라서 통제 가능한 나이가 되었고, 같이 나들이 다니면서 즐길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나들이 여행을 사진으로 남겨.. 2014. 2. 2.
두번째 책 - 온워드 (2014.02.02) 올해 두번째 읽은 책은 회사 대표께서 작년에 나눠준 책으로 "온워드" 스타벅스가 2008-9년도에 위기에 봉착했을때 CEO 로 복귀한 다음 겪은 회사 전반적인 혁신 스토리이다. 2014. 2. 2.
진해에서 (2014.01.31) 2014. 2. 1.
진해가는 길 (2014.01.30) 2014. 2. 1.
100일간 33권 읽기 프로젝트 시작(1/19~4/28) 1. 돈 걱정없는 우리집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작가가 읽었던 책 목록중에 있던 책인데, 이미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이었다. 이에 다시 한번 꺼내 오늘 하루종일 읽었다. 나는 이미 재테크에 관심이 많이 있던 터라 집에 재테크 서적이 많이 있는 편이다. 그리고, 열심히 따라하고 있어 어느새 내 생활속에 책의 많은 내용들이 자리잡고 있다. 재테크에 무관심한 여러가지 가정의 사례를 들어, 이에 대한 재무설계를 해주는 식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돈걱정을 없애 주는 든든한 7단계 재무시스템이 주요 내용이다. 1.월급으로 한달 산다. 신용카드 쓰지 않기. 2.가계부 작성을 통해 내가 얼마 쓰는지 알고 쓴다. 3.통장쪼개기(자녀교육,노후자금,여행자금 등) 4.명절,부모님생신,경조사비등 예비비통장을 따로 만들어 관리한다... 2014. 2. 1.
2014년 진경짱의 행복한 40세 만들기 ♡ 2014년 진경짱의 행복한 40세 만들기 ♡ 2014년 내 나이 40이다. 인생의 반은 살아온 것일까? 남은 인생에 대한 확답은 없다.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면 될 것이다. 소소한 목표를 가지고... 2013년 9월중순~12월 31일까지 정리력 카페를 통해 100일 정리 미션을 실천했다. 100일동안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사실 이틀 미션 몰아서 하기도...) 미션 실천을 했다. 이에 정리에 대한 자신감과 나에게도 작심삼일이 아닌 이렇게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 있구나하고 내 스스로 뿌듯해 했다. 2014년도 계획도 잘 지킬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이 불끈 솟으면서 계획을 세워본다. 모네타 사이트에서 자녀4명을 둔 아이엄마(초롱물방울)의 신년 계획표를 이용하여 만들었다. 주단위 목표 실천내용 가계부 .. 2014. 1. 26.
새해들어서 읽은 첫번째 책 -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014.01.26) 집에 사놓고 읽지 않은 책들이 많다. 독서가 좋은건 누구나 아는 상식이지만 시간을 나름 잘 활용한다고 생각하는 나에게도 독서를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거의 없다. 애들 때문에 서점에 가서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낯선 곳에 간 느낌이다 서점에서 하는 일이라곤 어떤 책을 봐야 할지 몰라 건강 취미 부문에서 기웃거리다가 비닐로 포장되어 있지 않은 많은 사람들의 손떼를 탄 잡지를 집어 보는게 고작이다. 하루에 한시간 운동하는 것이 그 효과가 미미하다는걸 안다. 하지만 수일 수백일 하다보면 그 종이장 같은 노력이 모여서 엄청난 변화를 가져옴을 나는 몸소 느낀바 있다. 독서 또한 매한가지라 본다. 시간나면 보려고 산 책들., 회사에서 받은 책들이 집에 여럿 있다. 우선 사놓고 안읽은 책들, 읽었지.. 2014. 1. 26.
스케이트 강습 네번째날 (2014.01.18) 겨울방학 특강 마지막날. 팔 동작을 배웠더니 제법 폼 나는게 귀엽다. 끝나고 나서, 집에가는 길 점심은 삼겹살로, 2014. 1. 18.
연준이 스케이트 실력 (2014.01.11) 연준이 강습 쉬는 시간에 스케이트 타는 모습 (2014.01.11) 2014. 1. 13.
스케이트 강습 세번째날 (2014.01.11) 2014. 1. 13.
예술의 전당 (2014.01.10) 팔자에도 없던 신년 음악회 초청가서 , 베터벤의 교향곡 "운명"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직접 감상. 색다른 경험이긴 하였으나 ,,,,,,,, 음악에 조예가 없는 나에게 즐길만한 문화생활은 아닌것 같음 2014. 1. 12.
일요일 아침 운동 새해들어서 사람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일요일 아침은 한가하다 TistoryM에서 작성됨 2014.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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