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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도서 1. [도서]엄마가 찍어주는 우리아기 사진 | 홍미숙, 김문정 저 |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예상출고일: 1일(2004-03-03,수: 근무일 기준) 이내 10,000 →9,000 (10%) 적립금 270(3%) 2. [도서]흑백사진 만들기 | 갯슨 | 눈빛 예상출고일: 4일(2004-03-06,토: 근무일 기준) 이내 12,000 →11,400 (5%) 적립금 342(3%) 3. [도서]사진 (SIXTH EDITION) | 바바라 런던,존업턴 공저/이준식 역 | 미진사 예상출고일: 4일(2004-03-06,토: 근무일 기준) 이내 33,000 →33,000 (0%) 적립금 990(3%) 4. [도서]잘 찍은 사진 한 장 : 윤광준의 사진이야기 | 윤광준 | 웅진닷컴(단행) 예상출고일: 4일(2004-03.. 2004. 3. 2.
피아노가 배우고 싶다 조지 윈스턴의 December 를 멋있게 연주해 보고 싶다. 진경이 말로는 한 2년 걸릴 꺼라는데... 노래 하나만 죽으라고 배우면 몇달이면 안될려나... 연주에게 멋진 아빠의 피아노 연주를 들려 주었으면... 2004. 3. 1.
홈피 사진 도둑 홈페이지 사진 가져가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자기 얼굴이 아닌데도, 자기 사진이라고 홈페이지에 올려놓는걸 보면, 얼짱, 몸짱..이라는 문화가 세상을 이 지경으로 만드는것 같다. 진경아.. 우리 연주 이뻐서,, 자기네 애기 사진이라고 퍼갈지 걱정이다. 조심하자 ㅋㅋ ------------------------------------------------------------------------------------------ [굿데이 2004-02-19 11:05:35] 홈피(홈페이지) 사진 도둑이 기승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의 홈피에 있는 사진을 훔쳐 마치 자신의 사진인 양 이를 이용해 홈피를 꾸민다. 더구나 사진 속의 인물처럼 행동하는 일도 있다. 단순한 사진 퍼가기를 넘어선 사진 도용과 주인 사칭에.. 2004. 2. 22.
9년전의 기차여행 1994년 어느날이었던것 같다. 청량리역에서 진경이랑 기타 하나 메고, 동해바다 보러 간 기차여행,, 밤 10시에 떠나, 새벽내내 아무도 없는 기차칸 한 구석에서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서로 기대서 잠자고, 그러다 다음날 아침 기차에서 일출보고, 경포대에 내려 모래사장에 드러누워 놀다가 , 다시 기차타고 서울로 왔었던 잊지못할 추억.. 이 말고도 별의별 이상한 추억들도 많은데, 이것들을 어찌 다 기억해 내지 ? 생각날때 하나씩 여기다가 적어놔야 겠다. 진경아.. 연주 조금 크면 언제 경포대 한번 새벽에 놀러가서 일출이나 보자. 그때를 기억하면서... 2004. 2. 16.
진경이의 바램 와이프의 숙원사업.... 지저분한 카메라와 사진 장비를 눈에 안보이는 한곳에 다 몰아넣는 것이다. 나 역시 어디에 어떤 장비가 쳐박혀 있는지 잘 모르게 어질러져 있던 장비를 , 이번에 이사하면서, 장롱안에 다 넣어버렸는데, .. .역시 카메라는 장롱에 있으면서 필요할때 가끔씩 꺼내 써야 제맛인것 같다.. "일명 장롱카메라" 사진 이쁘게 찍어주면 좋아하면서도, 와이프에게는 이 복잡한 장비들이 눈에 잘 안거슬리게 하는게, 카메라의 앞으로의 운명을 위해서도 좋을것 같다. 2004. 2. 11.
화곡동과의 인연 광명시에서 대학 졸업을 하고 입사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애기를 낳았다. 신혼초의 달콤한 생활을 보낸 광명시 하안동 711동 주공아파트, 언젠가 세월이 흐른뒤 광명시에 왔을때엔 신혼초 재미있었던 생활을 추억으로 떠올리는 장소로, 기억속에 남을것 같다. 이제 화곡동에서는 어떠한 역사가 이루어 질까 ? 로또 대박의 꿈이 화곡동에서 터지나 ? 화곡동과의 인연은 대학교 1학년 시절때부터이다. 진경이랑 사귀기 시작하면서, 화곡동은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신촌에서 61-1번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했던 곳이고, 어느새, 화곡동은 내 맘속에 '편안하고 깨끗한 동네' 로 인식되어 있었다. 그리고 진경이가 오랜동안 학창시절을 보낸 동네라서 더더욱 꼭 한번 살고 싶었던 화곡동.. 이제 불과 1주일이 채 되지.. 2004. 2. 3.
소중한 사진한장 구정연휴에 고향내려가서 이 사진이 담긴 필름을 찾아내서, 서울로 올라와 필름스캔을 떴다. 한 7년전쯤 사진,, 이등병때 어머니께서 그 먼 강원도 횡성까지 면회오신날 원주 시내 나가서 가족들과 식사를 한뒤 찍은 사진 한컷. 어머니와 함께 찍은 마지막 사진.... 제대한 얼마뒤 어머니의 모습은 사진으로 밖에 볼수 없게 되어서, 더더욱 이사진만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난다. 내 일생에 참으로 행복했던 순간, 다시 저 행복했던 순간 속으로 되돌아 가고 싶다. 2004. 1. 27.
하루 다르게 커가는 연주 연주의 사진을 하나씩 보다 보면,, 지금의 모습이랑 불과 몇일전의 모습이 많이 틀린것 같다. 몸무게도 부쩍부쩍 늘어나고, 얼굴도 조금씩 변하고,, 기록차원에서라도, 하루 하루 사진을 찍어서 꼭 남겨야 겠다. 연주의 볼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나 좋다. 2004. 1. 26.
어찌 그리도 무심한지 디카를 사서, 매일같이 사진을 찍어서 바로 올릴수 있으니 참 좋다. 내 취미생활로서 필름카메라를 써왔지만, 연주 사진을 찍어주는데 디카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다. 그래도 쓰기 편한 디카를 샀건만, 몇일이 지난 지금까지, 진경이는 아직 카메라 한번 만져 보지 않는다. 그저 내가 연주를 이쁘게 찍어주면 그걸로 만족하지, 전혀 이 기계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듯 하다. 여자는 선천적으로 기계를 안좋아 하는건지.... 남편이 사진을 좋아해서 마누라도 같이 다니다 보니 둘다 사진을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우리집에서는 상상이 잘 안간다. 그저 내가 사진 이쁘게 찍어줘서 욕이나 안먹으면 다행이니.. 참말로 무심하도다. 150 만원 들여서 장만한 디카가 불쌍하다. 2004. 1. 20.
말이 씨가 됬는지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결국 이사를 가는걸로 결정이 되었다. 말이 씨가 된다고 했던가,, 진경이의 이사에 대한 강한 의욕이 결국 여러사람의 맘을 움직이고, 결국 사는 보금자리가 바뀌게 된 것이다. 암튼 좋은 조건으로 보다 나은 공간에서 생활한다고 생각하니, 설레인다. 2004. 1. 15.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 이유 한때 홈씨어터, A/V 에 빠져 있을때에는 나만의 홈씨어터 룸을 갖고 싶었다. 요즘은 나만의 스튜디오 룸을 갖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다. 사진과 같은 구성을 하려면 돈도 들겠지만, 무엇보다 공간이 우선이다. 언제쯤 이런 시스템을 갖춰 놓고 집에서 사진을 즐길수 있을때가 올지,, 계란박스로 방음하고, 촬영배경겸 빔프로젝트용 스크린 설치해서 다용도로 쓰고, 조명 설치해두고서 안에서 홈씨어터및 사진촬영을 위한 방으로 꾸미면,,,, 얼렁 내 전용방이 있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데,,, 2004. 1. 9.
오늘의 일기 한일 1. 삼성카드 결제시 문자서비스 발송 가입 ( 300원 / 월) 2. 연주의 삼성생명 보험상품 안내 받음 ( 어린이 닥터 보험 ) 2004.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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