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의 사진을 하나씩 보다 보면,, 지금의 모습이랑 불과 몇일전의 모습이 많이 틀린것 같다.
몸무게도 부쩍부쩍 늘어나고, 얼굴도 조금씩 변하고,,
기록차원에서라도, 하루 하루 사진을 찍어서 꼭 남겨야 겠다.
연주의 볼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나 좋다.
몸무게도 부쩍부쩍 늘어나고, 얼굴도 조금씩 변하고,,
기록차원에서라도, 하루 하루 사진을 찍어서 꼭 남겨야 겠다.
연주의 볼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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