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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front Festival (2015.06.20) 2015. 6. 21.
Waterfront Festival (2015.06.20) 2015. 6. 21.
Waterfront Festival (2015.06.20) 2015. 6. 21.
브램튼 축제 Bramton Festival 2015 (2015.06.13) 2015. 6. 20.
브램튼 축제 Bramton Festival 2015 (2015.06.13) 2015. 6. 20.
브램튼 축제 Bramton Festival 2015 (2015.06.13) 2015. 6. 20.
School Class Trip Hendon Park (2015.06.17) 연준이 학교에서의 마지막 Trip이었다. Hendon Park 에서 물놀이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공사중으로 7월 1일부터 가능하여 공원내 놀이터에서 노는 것으로 대체된 아쉬운 Trip이었다. 그렇지만 물놀이가 아니면 어떠랴...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냈으면 됐지...민찬맘의 수고로 연준이가 친구들과 노는 사진을 얻을 수 있어서 매우 감사^^ 2015. 6. 17.
도서관 나들이 (2015.06.17) 요사이 도서관 방문이 뜸해진것 같고, 연주가 도서관 가자고 노래를 불러서 집근처 North York Central Library에 다녀왔다. 책 1시간 읽으면 도서관내 컴퓨터에서 게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했더니 진지하게 책 읽고 있는 연준이. 연주는 아무 걱정없는데...연준이 키우기가 쉽지 않다. 2015. 6. 17.
Edithvale Community Centre 앞 공원 (2015.06.15) 방과 후 현구네랑 가까운 공원에 갔다. 오늘 갔더니 체스 말이 준비되어 있었다. 예전부터 있었던 바닥이었는데, 그때는 알아채지 못했었다. 이것이 체스판인지를....체스 룰을 알고 있는 연주랑 연준이가 재미지게 게임을 하고 있는 중. 2015. 6. 15.
Canada Police와 함께 (2015.06.14) 창완이네 따라 갤러리 구경갔다가 경찰아저씨들과 잠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포스터작품 전시회였기에, 실제 경찰 두분이서 행사에 함께 해주셨다. 경찰차도 가까이서 구경해보고, 음주측정 시연도 구경하고, 수갑도 직접 차보고.. 조금 일찍 갔었더라면 경찰차 운전석에도 앉아 볼 수 있었는데,,,연준이가 무지 아쉬워했다. 암튼 아이들한테 아주 좋은 경험이 된것 같다. 2015. 6. 15.
연준이의 영어 책 읽기 (2015.06.14) 연주는 기본기가 탄탄해서 쓰기,말하기,읽기,듣기 골고루 실력이 팍팍 느는 반면에, 연준이는 파닉스정도만 한 상태에서 온 거라, 영화보고, 친구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은 거의 문제가 없지만, 읽기,쓰기가 많이 더뎌 보였었다. 오늘 연준이가 집에서 매직트리하우스 책을 읽는데, 70여 페이지 되는 책을 50분만에 쭉 읽어내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옆에서 조금만 격려해주면 이렇게 잘하는데,,,앞으로 얼마 안남은 기간 책읽기에 집중해야겠다. 2015. 6. 15.
인지 생일날 도자기 공방에서 (2015.06.13) 인지생일파티 초대로 도자기 공방 다녀옴. 멋진 작품 기대된다. . 2015.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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