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2048 1월 17일 1월 17일 고대구로병원에서 황달기운 때문에 피검사하기전입니다...검사받을때에는 검사실 밖에 기다리게 해서 보지 못했지만, 암튼 엄청나게 울었습니다. 2004. 1. 17. 1월 16일 연주가 황달끼가 심해 내일은 병원가서 피검사를 다시 받을 생각입니다. 오늘은 눈에 눈꼽이 한뭉치로 끼고, 감기기운도 있는것 같고.... 연주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야돼.. 2004. 1. 17. 1월 16일 연주한테 보자기를 덮어 줬더니, 억울한 표정을 .... 2004. 1. 17. 1월 15일 자동흔들침대 오늘 새로 들여온 자동흔들침대,,, 침대가 왠지 어색한듯,,, 2004. 1. 16. 1월 15일 역시나 목욕중.... 2004. 1. 16. 1월 15일 목욕후 1월 14일, 15일 화곡동 처갓집에 잠시 있다가, 오늘 저녁에 집에 와서 목욕을 시켰습니다. 매일 하다가, 이틀만에 목욕을 해서인지, 더욱더 좋아하네요. 2004. 1. 16. 12월 어느날 화곡동에서 12월 2? 일쯤 화곡동 쇼파에 홀로 앉아서,, 2004. 1. 13. 1월 12일 자는거 깨워서 목욕시킨 뒤 1월 12일 밤 11시 50분,,, 잘 자고 있는 연주 깨워서 목욕시켰습니다. 매일 밤 11- 1시 사이에 목욕을 시키는데 물이 좋은지 한번도 목욕할때엔 울지 않습니다. 목욕하고 나서 기분좋은 연주의 모습 2004. 1. 13. 1월 12일 1월 12일 23시, 맨날 자고, 싸고, 먹고, ... 또 잡니다. 2004. 1. 13. 1월 12일 엄마 무릎위에서,, 1월 12일 새벽 02시, 엄마 무릎위에서 잠안자고, 아빠 머하나 빤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2004. 1. 12. 1월 11일 새벽 목욕후 배가 고파서,, 1월 11일 새벽 2시,, 목욕을 하고 나니, 배가 고파 젖달라고 울고 있습니다. 2004. 1. 12. 아빠손을 꼭 잡고서,. 12월 어느날, 아빠 손을 꼭 잡고 있는 연주의 손 2004. 1. 10. 이전 1 ··· 166 167 168 169 170 17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