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앨범2047 백일상 앞에서 백일상 앞에서.. 3월 6일 2004. 3. 7. 연주 기념사진 쉬는 날이라, 옷입히고, 다음주에 있을 백일 잔치를 위해서,, 기념사진 2004. 3. 1. TV 시청 29일, 모유수유쿠션을 의자 삼아 앉아서 TV 시청중입니다. 2004. 3. 1. 번개머리 연주 27일 밤. 목욕한후, 머리에 힘준 연주 사진입니다. 2004. 3. 1. 25일 25일 밤.. 볼에 살이 많이 붙어서, 남자애처럼 보입니다. 2004. 2. 26. 2월 24일 모유수유쿠션에 앉아서 혼자 놀고 있습니다. 2004. 2. 26. 2월 14일 14일 토요일 아침... 2004. 2. 21. 2월 15일 엄마가 외출한 사이,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더니, 엄마 들어와서 안아주니 조용합니다. 2004. 2. 15. 특이한 자세 퇴근하고 집에 오니,,, 아주 특이한 자세로 자고 있네요 이제는 연주 혼자 알아서 머리를 옆으로 돌리고 자서 다행입니다. 2004. 2. 12. 햇살 비치는 창가에서 흔들침대에 뉘여서, 따뜻한 아침햇살을 볼수 있게 놔뒀습니다. 이제는 피부도 고와지고, 이전의 황달기운도 많이 없어져서 뽀샤시한게 너무 이쁩니다. 2004. 2. 7. 연주 친구랑 연주의 친구, 오똑이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 좀 더 커야 오똑이랑 재미있게 놀텐데,, 2004. 2. 7. 2월 7일 아침 2월 7일 아침 , 실컷 자고 일어난 연주 2004. 2. 7. 이전 1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