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족앨범/201755

평일 저녁, 연준이 좋아아하는 깐부에서 (2017.02.15) 연준이 어학원에서 상급반으로 승급한 기념으로, 저녁은 치킨 (깐부치킨) 집에서. 2017. 2. 18.
간만에 연주 사진 (2017.02.12) 다루기 참 어려운 우리 연주. 오랜만에 아빠 카메라 앞에 얼굴을 허락했다. 2017. 2. 12.
와이프 운전연습중 (2017.02.09) ​ . 몸짱 아줌마가 되지 않아도 게안아요. 저 운동하는것만 허락해 준다면. 😜 . 재밌게 놀다 가세요. 회원님. 2017. 2. 12.
P.T 중 (2017.02.07) ​운동보다 🍺 을 더 좋아할것 같은 저 여자. . . 신혼때 같이 취미생활 즐기겠다고, 내가 다니는 수영장에서 같이 수영이나 하자고 등록시켰더니 수영 끝나고 자기네 반 사람들 모아서 술마시러 가던 여자. 👍 . . 결혼 16년차인 지금도 1일1캔을 생활화 하며, 술 맘 편하게 마셔도 적당히 유지만이라도 하겠다고, 이렇게 PT 받으며 운동합니다. . . 울 와이프님 화이팅 !! 😊 2017. 2. 12.
우리 아들,,,복근 한번 볼까 ? (2017.02.05) 2017. 2. 5.
상남자 연준이 (2017.01.31) 2017. 2. 5.
아파트 헬스장에서 연준이 (2017.02.04) 토요일 저녁. . 평소 달리기를 좋아하는 아들, 오전에 농구와 수영을 이미 3 시간이나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녁 먹고서는 몸이 근질근질했는지 런닝머신 뛰고 싶다고 조르는 바람에,,,, . 오전에 이미 운동을 한 나는 와이프한테 눈치는 보이고, 운동 또 가고는 싶고,, 못이기는척 하고 아파트 헬스장으로.. . 야외에서는 5km를 25분에도 달렸던 녀석인데, 오늘 작정하고 1시간 달려보겠다더니 7km 찍고 좋아하는 울 아들. 아마 다음에 가면 8km 를 찍지 않을까 싶다 2017. 2. 5.
아파트 헬스장에서 연준이 (2017.01.30) 저녁먹고 쉬는데, 아들이 운동하고 싶다 조르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하루에 두번 운동. . 그래 아들아 운동도 선행학습 하자. 2017. 2. 5.
연휴 마지막날 (2017.01.30) 연휴 끝. 😞 . . 나흘만에 운동해서 상쾌한데, 내일 출근할 생각에 급 불쾌해진다. 2017. 2. 5.
귀경길 - 마산역에서 (2017.01.29) 2017. 1. 30.
진해 가는 길 - 서울역에서 (2017.01.27) 2017. 1. 30.
진해 가는 길 - 서울역에서 (2017.01.27) 2017.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