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내눈이 카메라였으면 하는생각이 든다.
어제가 정월대보름, 달님께 소원을 하나씩 빌라고 했더니,
연주, 연준이가 창가로 가서 보름달을 보면서,
두손 모아, 눈감고 기도를 했는데,,(어떤 기도했는지 물어봤으나 기억이 안남)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우리 귀염둥이 연주/연준아.
우리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하는게 아빠 소원이야.
어제가 정월대보름, 달님께 소원을 하나씩 빌라고 했더니,
연주, 연준이가 창가로 가서 보름달을 보면서,
두손 모아, 눈감고 기도를 했는데,,(어떤 기도했는지 물어봤으나 기억이 안남)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우리 귀염둥이 연주/연준아.
우리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하는게 아빠 소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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