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마지막으로, 3년동안 살았던 집을 떠난다.
뭐 집이야 잠깐 머물다 가는 곳이겠지만, 새 아파트를 분양받고서
그 누구도 살지 않았던 새집의 첫 주인으로서,
새 집을 팔고 딴 곳으로 가게 된다니, 좀 아쉽기도 하다.
살아가는 동안 새 아파트의 주인으로 첫 입주할 기회가 그리 많지는 않을텐데,
오늘 저녁에는 크리스마스 이브겸 아파트 작별식이라도 할겸 케익을 사가지고 가야 겠다.
뭐 집이야 잠깐 머물다 가는 곳이겠지만, 새 아파트를 분양받고서
그 누구도 살지 않았던 새집의 첫 주인으로서,
새 집을 팔고 딴 곳으로 가게 된다니, 좀 아쉽기도 하다.
살아가는 동안 새 아파트의 주인으로 첫 입주할 기회가 그리 많지는 않을텐데,
오늘 저녁에는 크리스마스 이브겸 아파트 작별식이라도 할겸 케익을 사가지고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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