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Korea2018.07.24 22:58


작년에 이은 탭댄스 정기공연. 배우고 있는 탭댄스 학원 (이지투탭) 에서 매년 하고 있는 정기공연인데 올해로 벌써 1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공연이다.



 작년에 와이프는 첫공연, 아들 연준와 나는 관객으로 참여하였지만, 올해는 셋다 공연무대에 섰다. 아직 노래 한곡 배운 딸 연주는 미 참여..


참가인원은 약 7-80명인데 다들 탭댄스 학원 수강생들로서 초고수에서 부터 나처럼 하수까지 각양각색이다. 


공연하러 집에서 나가는 길..








와이프 직장 동료들이 화환까지 보내주었다.



공연전 리허설 장면...

리허설때만 해도 연준이는 웃음이 가득했는데, 본 공연에서는 무표정...







(공연전 연습 영상)

여기까지 리허설 장면이고,,,


여기 부터 본공연.....

첫 무대는 완전 잘하는 분들의 뮤지컬 같은 무대..


아들과 와이프가 같이 나간 Happy 노래에 맞춘 탭댄스 공연




(영상) Happy



탭댄스 강사진의 수준급 무대..


Kingcreole & Jailhouserock

내가 나온 Kingcreole 무대.. 마치 학예회 느낌이다. 내 사진은 공연 통틀어 이거 한장으로 끝.. 



무대를 축하해주러 오신 가수 하춘화님. 종종 탭댄스 배우러 학원에 나타나신다고 한다.



와이프의 본 공연.




(영상) Come On Over

혼자 연습할땐 그저 그래도, 이렇게 다 같이 무대에 서서 탭 소리를 내는 모습을 보면 멋있어 보인다. 



그리고 다른 팀들의 멋진 공연. 






(영상) 커튼콜 Don't Stop Me Now





(영상) 공연후


공연 끝나고 근처 고깃집에서 맛난 뒤풀이로 이날 18년 정기공연 무사히 마무리...

Posted by 연주아빠 (R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