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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때 결심한 것

by 6cne.com 2008. 10. 4.



군대에 있을때 우연찮게 내무반에서 이발병이 부족해서
고참이 이발병 하라는 바람에 바리깡을 손에 쥐게 되었는데,
그때 "나중에 결혼해서 아들 낳으면 머리를 꼭 내가 잘라줘야지, " 라고
결심했었다.

이번에 연준이 머리 자르면서, 내가 한때 이발병이었다는것이 생각이 났다.
제대한지 10년이 다되어 가는데, 제대로 자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바리깡 세트, 가위세트를 주문해서 담엔 연준이 머리를 내가 잘라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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