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되기 전에는 그리도 우유를 토해내고 잘 안먹더니,,
그땐 정말 80ml 먹이는 것도 일이었는데,
요즘은 240 ml ( 우유 6스푼 ) 3-4분이면 원샷으로 먹는 연준이가 너무 신기하다.
9시 반 쯤만 되면 알아서 안방에 들어가서 누워있고,
"우유 타줄까 ? " 물어보면 "응" 하고 대답한다.
다 먹고 나면 "야~" 하면서 우유병을 건네주는데, 너무나 신통하다.
2살때에는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고, 강제로 입에다 넣고 우유병을 빼질 않기도 하고
남은 우유를 뚜껑따서 물 마시듯이 입에다가 부어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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