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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USA

미국 뉴욕,보스턴 여행 United States - Day6 (2015.08.09)

 

 

뉴욕여행 마지막날


 - LOVE,HOPE Sculpture

 - Apple Store

 - Roosevelt Island

 

 

 

뉴욕여행 마지막날 아침. 호텔을 나서서 잠시 걷다 보니 아베크롬비 매장이 보였다. 매장 입구의 ALL JEANS 39$ 이라는 안내가 그냥 매장 겉모습만 보고 가려는 나의 발걸을을 유혹했다.

 

 

 

 

뉴욕의 아베크롬비 매장인데, 웃통을 벗고 식스팩과 근육으로 손님을 유혹하는 모델같은 종업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매장 내부는 꽤나 고급스럽고 편안해 보여서 한참을 돌아보며 옷을 구경했다. 결국 39$을 주고 Jeans 을 하나 구입.

 

 

 

 

오전 첫 코스로 찾은 곳은 HOPE 조각상 (Sculpture).

 

 

 

 

 

 

뉴욕시내의 기념물 판매하는 곳에 가면 흔하게 보이는  INY 기념품 시리즈. 

 

 

 

 

 

 

 

 

뉴욕시내 말을 타고 다니는 멋스러운 NYPD.

 

 

 

HOPE 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LOVE 조각상.

 

 

 

 

HOPE보다는 LOVE 조각상이 더 멋스럽고, 지리적으로 더 좋은 곳에 있었다.

 

 

 

 

연준이와 단둘이 만났을때 반가움의 표현으로 하는 행동을 만들어서 연습중

 

 

 

 

여기는 뉴욕 명품 거리인듯 .

 

 

 

 

그리고 뉴욕의 유명한 애플스토어.  제품 못지않게 매장의 외관 또한 왠지 심플하고 멋스럽다.  그냥 여기저기 미국내 여기저기 애플스토어를 보면, 주위 경관과 꽤나 어울리게 잘 만든다는 느낌이 든다.

 

 

 

 

 

투명계단을 걸어 내려가면 수 많은 사람들이 애플제품을 손으로 눈으로 느끼고 있다.   (수많은 애플점원들과 함께)

 

 

 

 

애플와치. 멋스럽긴 하나 아직 내 취향은 아니다. 

 

 

 

아이패드로 게임에 열중인 Bryan 과 Amy.  집에 아이패드1이 있는터라 매장에서 최신버전의 아이패드를 보면 너무 세련되어 보인다.

 

 

 

 

애플에 인수된 Beats 사의 음향기기들도 많이 있다. 한때 살까 고려했었던 Solo2 .

 

 

 

 

 

 

 

 

 

 

 

 

 

거리에 있는 City Bike 안내표지판. 사용방법을 익혀두기 위해서 사진기록으로 남겼다.

 

 

 

 

시내 주차가 워낙에 힘드니, 짧은 거리를 왔다갔다 하기에는 좋아보이나, 빌리는 곳과 반납하는 곳을 사전에 알지 못하면 안될것 같다. 30분 단위로 과금이 되니..

 

 

 

 

그리고 걸어서 루즈벨트 아일랜드 (Roosevelt Island)로 들어가는 트램을 타러 갔다. 케이블카처럼 생겼는데, 지하철패스로 탈수 있는 대중교통이다.

 

 

 

 

트램 안에서 바라본 풍경

 

 

 

 

이 루즈벨트섬은 맨하탄 옆, Ease River를 끼고 길쭉하게 있는 조그만 섬이다. 넓이가 200미터 정도 밖에 안되고, 길이가 2km 정도.

 

섬에 내려서 북쪽으로 조금 걸어다가 보니, 곳곳에 유태인들이 많이 사는지, 아이들이며 어른들이며, 양쪽 귓볼쪽 머리를 기른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북쪽으로 조금 산책후에, 남쪽에 있는 공원방향으로 향했다.

 

 

 

 

 

 

 

 

호수길을 따라 산책길이 나 있는데, 이 길을 따라 걸으며 바라보면 맨하탄의 풍경도 제법 볼만 했다.

 

 

 

 

 

 

 

 

 

 

 

 

 

 

 

 

 

 

 

 

 

호수산책로에서 바라본 맨하탄.

 

 

 

 

왼쪽의 큰 건물이 UN 본사 건물이다. 

 

 

 

 

 

 

 

 

섬의 남쪽 끝에 있는 Franklin D. Roosevelt Four Freedoms Park.  호수와 맨하탄을 보면서 한적하게 잔디밭에 누워 놀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었다.

 

 

 

 

웃통벗고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나 역시 한 30분 가량 야외태닝을 즐겼다. 

 

 

 

 

 

 

 

 

 

 

 

 

 

 

 

 

 

 

Franklin D. Roosevelt Four Freedoms Park 전경

 

 

 

 

섬의 가장 남단에는 루즈벨트 대통령을 기리는 조각상과 글귀가 있다.

 

 

 

 

 

 

 

 

 

 

 

 

 

 

 

 

 

 

 

 

 

다시 맨하탄으로 돌아가는 트램에서 바라본 East River.

 

 

 

 

저녁을 센트럴 파크 근처의 SHAKE SHACK 버거에서 하려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바로 옆에 있는 레스토랑을 찾았다.

 

 

 

 

많은 뉴욕커들과 함께, 야외에서 스테이크, 샐러드, 파스타로 저녁 해결.  어디 식당을 가든간에, 서양에서는 이 3가지만 시키면 간단하게 먹는 우리 4가족 저녁식사로 딱 적당하다.

 

 

 

 

 

 

 

 

그리고 토론토로 가는 메가버스를 타고 뉴욕여행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