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4월 초에 시작했으니, 정확히 3개월째,
기념으로 집에서 사진을 찍었다. 운동직후라,, 사진에서 땀 냄새가 나는듯 하다.
연주 엄마는 , 갑자기 운동하는것을 보고서는 여자 생긴게 아니냐고 한다.
나에게는 정말,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것 같은 여자가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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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연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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