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나니, 어제 동대문에서 사온 온갖 원단을 가지고 멀 그리도 만드는지 난리 부르스다.
연주엄마의 공간은 세탁소가 되어 가는 느낌이고,
연주아빠의 공간은 사진관이 되어 가는 느낌이다.
육씨네 가족의 경제를 먼져 신경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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