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저녁, 연주에게 숙제 다 하고 나면 놀게 해준다고 했는데, 숙제하는 중에 온 택배. 애들 엄마가 주문한 새책들인데,,
숙제 다 하고서는,,, "하나도 놀고 싶지 않아. 새책이 와서 새책푸는게 더 재밌어' ...
문제나 퀴즈를 푸는것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다.
학교에서도, 방과후교실에서도, 영어학원에서도,,,,, 학부모 상담을 하면 선생님들이 칭찬 일색이라 연주한테 너무 고맙다.
말썽부리지 않고 너무너무 잘 커주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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