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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by 6cne.com 2003. 12. 10.
해름이가 어제 낮 12시에 짠 모유를 먹고 잠이 들었다.
오후 5시경에 일어나서 젖달라고 우는데,,4시간에 걸쳐 물려봤지만 헛수고였다. 계속해서 독하게 맘을 먹고 굶겨볼려고 했지만 어른들께서 갓난애기한테 무슨짓이냐며 야단치셔서 짠 모유를 먹이고 말았다.
경임이는 5일도 굶겨봤다는데..
해름이가 어느정도 빠는힘이 생기면 다시 시작하라고들 하시는 어른들 앞에서 고집을 부리기가 좀 어렵다. 엄마는 나이긴 하지만, 숨넘어가게 우는 애기 앞에서 나도 조금은 지쳤다.
오늘은 계속해서 짠 모유를 먹였다. 지금은 고민중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www.breastfeeding.co.kr 경임이가 소개해준 모유수유 사이트이다. 성공담과 실패담을 통해 알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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