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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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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42번가 탭댄스 뮤지컬 관람 화려한 탭댄스 군무가 일품인 대표적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 사실 온가족이 탭댄스를 배우는 마당에 이런 뮤지컬은 봐야지 하면서 좋은 자리로 몇주전에 예매했다가 사정이 여의치 않아 취소했었는데, 마침 다니고 있는 탭댄스학원에서 오래전부터 탭댄스를 배운 배우 한 분이 앙상블로 무대에 서는 관계로 배우할인 가격혜택을 받아 단체관람을 하게 되었다. ​공연 시작전 가족 사진. ​자리는 R석 완전 앞쪽... 지금까지 봐왔던 대부분의 뮤지컬은 오케스트라 피트에서 직접 음악을 연주하는 형태였는데, 이 42번가 뮤지컬은 직접 음악을 연주하지 않고 MR을 틀어주는 형태여서 약간 당황... ​줄리안 마쉬 역으로 배우 김석훈과 이종혁이 캐스팅 되어 있는데 내가 볼때엔 김석훈 출연 . 페기 소여 역할로 정단영이었는데..
오페라의 유령, 두번 관람.. 영국 오리지날 캐스트의 "오페라의 유령" 연주엄마가 8월 25일 목요일저녁 7시 30분 공연 티켓을 구했다. 평소에 오페라의 유령 DVD 를 사라고 몇번 들었던 기억 외에 내 머리속에 "오페라의 유령"은 그다지 별 기억이 없는 뮤지컬이었다. 어찌어찌 해서 25일날 8만원짜리 좌석으로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을 감상했다. 사전에 미리 내용을 좀 알고 가는 것이 좋다 하여, 인터넷에서 대본을 다운받아서 앞부분만 조금 보고 갔다. 좌석이 2층이라, 조금높긴 하다. 그래도 3층, 4층 좌석보다는 시야가 좋으니,, 만족하고 관람을 하였다. 공연이 시작되고 화려한 무대의 연속이다. 한구절 한구절 놓치지 않기 위해 자막과 무대를 번갈아 열심히도 봤다. 1시간 반정도 끝나고 쉬는 시간.. 나와서 기념사진이나 밖을까 ? ..
오페라의 유령-예술의 전당 (2005.08.28) 영국 오리지널 캐스트 오페라의 유령 한국공연.. 쉬는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