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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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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노스욕 손세차 후기 - Mr.Shine hand car wash 차를 받고 두달이 채 안되는 사이 주말마다 놀러다녔더니 40여일동안 정확히 3,992 km 를 주행했다. 차 받고 나서 Shell 주유소 세차장에서 자동세차 (9$) 한번 한것 외에 세차를 한적이 없어, 노스욕센터 Loblaws 지하에 있는 Mr.Shine 에서 손세차를 맡겼는데, 한국에서 경험과 비교해 보면 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세차하는것은 그 서비스수준에 비해서 비용이 비싸게 느껴진다. Loblaws Cutomer Parking Area ( 지하1층) 구석에 보면 MR.Shine 세차장이 있다. 세차하는 사람은 Free Parking. 비용은 30$ 부터 250$ 까지 있는데 30$ 짜리 제일 저렴한 Bronze Service 로 선택. ( 외장손세차, 내부 진공청소, 유리청소 ). 평일 아침 8시 ..
토론토 노스욕 헨던 공원 (Hendon Park) - (2014.08.26) 캐나다에서의 4일차. 몇군데 봐뒀던 콘도들이 잘 진행이 되지 않고 물건너 가버렸다. 이 날도 새로 매물로 나온 곳들을 둘러보고 난 후 급한 마음에 모두 오퍼를 넣고서는,오후에 시간이 남아서 뭘 할까 하다가 민박집으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공원에서 그냥 놀기로 한다. North York 의 Finch 전철역 근방에 있는 이 Hendon Park 는 야구장도 있고, 아이들 놀이터가 있어서 가볍게 쉬다 가기에 딱 좋다. 사실 임시로 거주하는 민박집이 근처에 있다 보니 찾게 된 곳이지, 일부러 찾아올 만큼 좋은 공원은 아니다. 8월의 마지막 주, 아직 햇살이 따가운 여름날씨라 분수를 틀어주는데 지나다니면서 보면 항상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있다. 집에서 수영복을 챙겨입고 나오는 아이들이 꽤 보인다. 근처 야구장에서..
토론토 노스욕 센터 Norh York Center & Mel Lastman Square (2014.08.24) 오후에 집 알아보는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오전에는 Finch 역에서 North York Center 역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한다. 영 스트리트에 있는 노스욕 센터 전철역 입구 전철역 내부 모습. 일요일 오전이라 아주 한가하다. 편의점이나 가게등을 들어가 보려 해도 일요일이라 문을 닫은 곳이 많다. 전쳘역을 가로질러 길 건너편 건물로 들어오니 신한은행이 보인다. 사실 이 은행은 한국의 신한은행과는 별 관련 없는 그냥 외국은행과 똑같은 은행이다.한국 신한계좌가 있다 해서 돈을 거기서 맘대로 뺄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외환 송금 절차를 거쳐야 하는 외국 은행이다. 한국의 다이소와도 같은 잡동사니 판매점인 달라라마. 몇 불이내로 살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할로윈데이를 위한 소품들이 상시 판매되고 있다. 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