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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28

선유도 공원에서 (2008.10.05) 연주 팔 뿌러진날, 선유도 공원에서 기념사진 찰칵. 2008. 10. 5.
선유도 공원에서 (2008.10.05) 일진이 아주 안좋은날이었다. 연주가 팔 뿌러지는 바람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들른 선유도 공원 2008. 10. 5.
우장산에서 (2008.09.07) 9월 7일 우장산에 올라갔다가 연주는 훌라우프를 2-3개밖에 못돌리더니, 잘 될때 10개까지 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을 했다. 2008. 9. 8.
우장산에서 (2008.09.07) 유치원 주말 숙제로 "다녀온 산 이름 적어오기" 가 있어서 집 바로 옆에 있는 우장산에 올라가서 노는중.. 사진은 연주엄마가 훌라우프를 하는동안 구경하는 연준/연주 2008. 9. 8.
한뫼공원 장흥유원지에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일산호수공원엘 가려 햇으나, 차가 많아 누나 아파트 이사갈 곳 구경갔다가 근처 한뫼공원에서 나들이함.. 2008. 4. 21.
우장산 산책로에서 조만간 축구공을 하나 사줘야 겠다. 아파트 뒤 산책로에 운동장이 있는데, 연준이는 남자애니만큼 흙에서 좀 놀게도 하고 공놀이도 좀 시켜야 할듯 2008. 4. 6.
우장산 산책로에서 산책로에 개나리가 활짝 폈다. 2008. 4. 6.
우장산 산책로에서 일요일 오후, 유치원 숙제로 산책하기가 있어서, 혼자 애들 보다가 우장산 산책로에 올라갔다. 혼자서 둘이 데리고 다닐려니, 다칠까봐 걱정, 차다니는 도로에 뛰어갈까봐 걱정, 혼자 달려가다가 넘어질까봐 걱정, 저 멀리가면 애 잃어버릴까봐 걱정, 공놀이 하는 사람들한테 부딪칠까봐 걱정, 2008. 4. 6.
3월 8일.. 우장산 산책로 새로 이사온 아파트 뒤에 이렇게 산책로가 있다. .애들 데리고 한바퀴 돌고 오기 딱 좋은 코스다. 봄되면 개나리가 활짝 펴서 더 이쁠듯.. 2008. 3. 9.
어린이 대공원 (7.28) 연준이는 동물농장앞 바닥에서 한번 구르는 바람에,, 이마가 까였음 2007. 7. 29.
어린이 대공원 (7.28) 어린이 대공원 (7.28) 2007. 7. 29.
어린이 대공원 (7.28) 어린이 대공원 (7.28) 2007.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