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씨네 소개 불러오는 중...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2573 미천골 계곡 (2021.07.17) 2021. 8. 15. 미천골 계곡 (2021.07.17) 2021. 8. 15. 계곡 캠핑 - 미천골 자연휴양림 (2021.07.17~18) 7월 중순의 휴양림을 갈 예약 하면서, 한 여름이니 계곡이 좋을 것 같아 찾아본 곳이 미천골 자연휴양림. 자리를 쉽게 예약하긴 힘들었으나 간신히 오토캠핑장 쪽의 한자리를 운 좋게 잡을 수 있었다.여름이라 다들 계곡근처 캠핑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다녀와본 결과 계곡 근처에서 캠핑을 즐기기엔 너무 좋은 곳이었다.집을 출발하자 마자 파란 하늘이 눈이 부시다. 부부 둘이서 나선 길. 다소 먼 거리의 캠핑장이더라도 평소에 하지 못하는 대화를 이 차 안에서 할 수 있으니 좋다. 강원도로 향하는 길에 기름이 간당간당하여 국도로 빠졌다가 근처에서 식사를 해결했다. 찾아간 곳은 동이네 가평점막국수 전문점인데 굳 !언제나 그렇듯 매운 걸 싫어하는 나는 물 막국수, 매운걸 좋아하는 와이프는 비빔 막국수가는 길에 고.. 2021. 8. 15. 삼척 장호비치 캠핑장 (2021.07.10~11) 사람들이 흔히들 많이 찾는 오토캠핑장은 우리 가족, 특히 우리 부부의 선호도와는 거리가 멀어 줄곧 휴양림 위주로 캠핑을 다녀왔다. 그리고 캠핑장 하면 산, 강/계곡, 바다를 끼고 조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 휴양림은 그 중에서도 산이 중심인 곳이 대부분.바다를 끼고 있는 캠핑장이 유명한데가 여럿 있긴 한데, 그 중에서도 Top 급으로 유명한곳이 이 장호비치 캠핑장으로 예약하는것이 하늘의 별따기. 하지만 성공했다. 7/3~4 주말과, 7/10~11 주말.7/3일에 가려고 했었으나 마침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냥 포기하고 돈을 날렸고, 7/10일에서야 장호비치로 향했다. 오늘의 캠핑 장비들 동해안으로 ~~삼척은 지난 2018년 크리스마스 맞이 여행으로 왔던 곳인데, 그 때만 해도 캠핑을 모르던 때라 장.. 2021. 8. 8. 장호비치 캠핑장에서의 일출과 함께 (2021.07.10) 2021. 8. 7. 장호비치 캠핑장 (2021.07.10) 2021. 8. 7. 삼척 장호 해변 (2021.07.10) 2021. 8. 7. 여름휴가 마지막날 (2021.08.01) 여름휴가의 마지막날. 하체운동 클리어. 요즘 운동은 몸을 만들거나 건강을 위해서 한다기 보다, 딱히 목적은 없이, 운동후 기분좋은 펌핑감을 느끼려고 하는 것 같다. 술이나 담배 같은 ? 하체운동하고 샤워하고 나왔을때, 허벅지에서 경련이 일어날때, 그리고 그 펌핑감으로 계단을 오르거나 걷는게 불편할때 그 쾌감이란 나같은 헬창들만 느낄수 있는 기분좋은 경험 아닐까?.. 👍 2021. 8. 1. 워커힐호텔 피자힐에서 (2021.07.04) 2021. 8. 1. 북적여야 정상인 곳인데 헬스장이 한적해도 너무 한적하다. 한적해서 운동하기에 걸리적 거리는게 없고 내 패턴대로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좋은점이 있긴 하나, 나의 스타일 상 헬스장이 북적북적대야 운동이 더 잘되고, 한적하니 축 처지는 느낌이 있다. 홈트레이닝 한답시고 집에 장비 들여놔 봤자 내 스타일상 운동이 잘 될것 같지는 않다. 전원주택을 지으면 한 켠에 작은 gym을 만들 생각이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 할것 같다. 헬스장 고인물끼리 장비 같이 쓰면서 으쌰으쌰 하기도 하고, 서로 보이지 않는 무게와 자세 부심도 좀 느끼고, 옆에 서면 오징어가 될것 같은 선수급 회원 보면서 동기부여도 좀 받고 해야 운동이 잘 되는 스타일인것 같다. 2021. 7. 31. 동두천 자연휴양림 당일치기 캠핑(캠프닉) 후기 - 2021.06.24 날이 흐리고 비가 내리던 6월 24일. 서울 근교의 동두천 자연휴양림을 예약해놓고, 갈까 말까 고민을 반복하다가 일단 나왔다. 동두천으로 향하는길. 우중캠핑에 대한 마음의 준비도 별로 되어 있지 않았고, 비맞으며 텐트를 치는게 번거로워서 결국 인근 카페가서 커피한잔 하고 돌아오기로 결정하고 일단 카페로 향했다. 휴양림 근처에 위치한 나목이라는 카페비가 오는 와중에도 꽤나 사람이 많았고 실내에는 마땅한 자리가 없어 옥상에 자리를 잡았다. 카페 인근에서 계곡을 즐길수 있는 명당위치에 카페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계곡에 발을 담그고 놀고 있었다. 옥상 자리에서 커피 한잔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카페를 나올때쯤 , 다행히 비가 그친듯 해 보였고 일단 예약이 되어있는 캠핑장 구경이나 하자는 생.. 2021. 7. 31. 동두천 자연휴양림 잔디광장에서 (2021.06.26) 2021. 7. 31. 동두천 자연휴양림 (2021.06.26) 휴양림 산책중에 2021. 7. 31. 동두천 카페에서 (2021.06.26) 동두천 나목 카페에서 2021. 7. 31. [캠핑장비] 캠핑용 타프팬, 실링팬 캠핑을 가면 현재까지는 실링팬이 따로 없이 크레모아 V600 선풍기를 천장에 메달아 사용중이었는데, 큐텐 (Qoo10) 사이트에 꽤나 괜찮아 보이는 실링팬이 보여 그냥 질렀다. 가격은 약 23$ 로 쿠폰 적용해서 23,000원에 구입. 주요 특징 - 8000mAh 내장배터리 - USB-C 충전 - 날개 21cm - 터치식 작동. 리모컨으로 작동가능 - 4단밝기 조명 - 타이머설정 뭐 이정도면 실링팬이 갖춰야 할 편의기능은 다 갖춘건 같다. 구성품은 타프팬, 리모컨, 카라비너, 케이블 터치식 작동부. 처음에 꺼내 드는 순간 스스로 작동이 되어 깜놀. 터치 기능이 좋긴 한데, 잘못 잡으면 스스로 작동하는 일이 있어 조심해야 할것 같다. 바람세기도 4단.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다. 날개를 뺐다 꼽았다 했었으면 .. 2021. 7. 30.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1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