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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Bazzar (2014.11.22) 크리스마스 Bazzar Day 에서,, Sophie, Amy, 그리고 Evelyn 2014. 11. 23.
CAD (캐나다 달러) 환율 변동 캐나다 환율이 최근에 너무 올랐다. 캐나다 입국할때인 8월 22일만 해도 매매기준율이 932원이었는데 오늘자 기준으로 982원. 거의 50원 상승. 출국 할때에만 해도 환율변동은 생각안하고 환전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 하긴 했었는데, 그 때가 최근 1년간 최저가에 가까운 때였던 것이다. 어찌보면 그때 당시 환전/송금해서 큰 돈 (차값, 집값, 학비등) 을 다 지불해둔것이 다행인듯 싶다. 최근 추이로 볼때 매매기준율 950원 이하 정도면 크게 한번 송금해 놓는게 좋을것 같다. (환율지정송금) 2014. 11. 20.
초등학교 Book Character Day 2014.11.14 초등학교 Book Character Day. 동화책 또는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 모습으로 변신하여 등교하는 날이다. 연준이는 어벤져스의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 전날 부랴부랴 토이저러스가서 준비했다. 진짜 이런 장난감 절대 안사주는데, 학교 행사라서 사줬다. 연준이는 넘 놀라서 "어머니, 감사합니다."를 연거푸 말했다. 사실 책도 함께 가져갔어야 하는데, 책까지 사기에는 돈이 넘 아깝다는 생각에 하지 않았다. 연준이에게는 정말 지금이 최고의 시간인 것 같다. 2014. 11. 20.
연주의 영어 필기체(cursive) 연주가 지금 다니는 학교에는 유학온 학생의 영어적응력 향상을 위해 ESL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de 4 이상부터 수업을 들을수 있다. 사실 연준이한테 더 필요한 프로그램인것 같은데 아쉽다. 연준이는 말은 곧 잘 하는데, 문법이 엉망이다. 자연스런 언어 습득 방법이지만 연준이도 수업받았으면 하는 욕심이 앞선다. But, 연준이는 공부라고 생각하면 영어도 재미없다고 할지 몰라 그냥 내비두고 있다. 연주는 ESL수업을 아주 잘 따라가고 있다. 10달전에 먼저 온 학생과 같은 수업을 받고 있으니, 기특하다. 얼마전에는 ESL선생님께 칭찬까지 받았단다. 영어 필기체(cursive)를 본인보다 더 잘쓴다고,,,, 와우~ 이건 컴퓨터 글씨다. 노트필기도 보면 아주 깔끔하다. 2014. 11. 20.
헬스가방 교체 - 언더아머 더플백 헬스장 Locker 를 쓰지 않는 관계로, 운동화와 세면도구를 들고 다니는데 , 매번 가방이 꽉 찬 상태로 다니곤 했는데, 이제서야 교체했다. 신발을 따로 넣을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고 땀에 젖은 운동복을 따로 수납할 수 있는 가방을 찾다 보니, 더플백으로 구입을 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언더아머로 ~ 바꾸고 나니, 가방이 커서 편하다. 서양 사람들이 운동 다닐때 왜 그렇게 더플백을 많이 들고 다니는지 이해가 된다. 신발을 넣을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나중에 골프를 배운다면 보스턴백 용도로 써도 좋아 보인다. 2014. 11. 18.
연준 Book day (2014.11.14) 학교에서 하는 Book day 에.. 캡틴 아메리카 복장으로 2014. 11. 18.
스카이프 영상통화중 (2014.11.16) Skype 로 영상통화를 종종 하는데, 이게 꽤나 좋다. 인터넷만 되면 그냥 영상통화가 되니. 밥 먹을때 이렇게 영상통화를 켜놓고 보고 있으니, 같이 있는 느낌이다. 아이고 우리새끼들.. 2014. 11. 17.
제일모직 공모주 청약 삼성SDS 의 공모주 청약은 끝이 나고, 이제 올해 증시 최대의 관심사는 제일모직 공모주 청약이다. 제일모직은 구 삼성에버랜드로서, 삼성SDS와 더불어 삼성지배구조의 중심에 있는 회사이다. 기존 제일모직의 패션사업부분 (흔히 알고 있는 빈폴등의 의류부분) 은 에버랜드로 매각, 소재산업 부분은 삼성SDI 가 흡수합병하여 제일모직은 소멸하였으나, 삼성에버랜드가 제일모직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지금의 제일모직이 된 것이다. 공모일은 12월 10일, 11일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 제일모직 희망공모가는 4만5000원에서 5만3000원 사이에서 결정될 예정. 상장주관사는 KDB대우증권 , 그리고 우리투자증권, 씨티글로벌마켓증권, JP모간증권이 공동주관사이다. 아무래도 삼성그룹의 지주회사가 될 가능성이 큰 곳이라 눈여.. 2014. 11. 15.
인터스텔라 IMAX 관람 영화 미리 소개하는 TV프로에서 스포일러를 첨 본 순간, 이 영화 꼭 봐야 겠다 생각했는데, 개봉하자 마자 사람들이 다들 난리여서 부랴부랴 IMAX 영화관을 예매해서 관람을 하였다. 부천에 있는 CGV소풍에서 관람을 하였는데 IMAX 라고 내심 기대하고 갔건만 IMAX 라고 하기엔 너무나 초라한 사이즈의 스크린때문에 좀 실망 하지만 대략 3시간 정도의 러닝 타임동안 단 1초도 놓칠새라,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푹 빠져서 보았다. 영화를 본지 이틀이 지났지만 영화가 주는 여운이 상당하다. 다른 사람들은 그래비티(Gravity) 와 비슷한 영화라고 하는데, 본인이 보기에는 예전 Contact 영화를 봤을때 느낌과 좀 더 비슷한 여운이 남는다. 영화를 보고 나서 중력에 의한 시간의 차이, 그리고 5차원의 세계.. 2014. 11. 10.
학교 픽쳐 데이에서 (2014.10.17) 2014. 11. 10.
우장산공원 산책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다. 몇년간 수도 없이 왔던 우장산 산책로, 가을에 오니깐 제법 새로운 느낌이다. 캐나다 있을때 처럼 훌륭한 자연환경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파트 근처에 이렇게 멋진 산책로가 있어서 다행이다. 길을 계속 걷다 보면, 계속 달리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2014. 11. 9.
연준이 친구 생일파티 난생 처음으로 캐내디언의 초대를 받아 생일 파티에 다녀왔다. Grade 1 제네시스. 한국으로 따지면 사실 연준이랑은 2학년씩이나 차이가 나지만, 덩치는 연준이 못지 않다. $20~$25정도하는 선물을 가지고 가는것이 예의라고 하여 $25정도하는 레고와 연준이가 직접 쓴 손 카드를 준비해서 갔다. 자신이 2시간이나 걸려 그린 로봇그림 2장을 카드에 붙여서 갔다.연준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는 얘기를 몇명 엄마를 통해서 들었었는데, 액티브한 연준이의 진면목을 현장에서 목격했다. 친구들은 연신 "Bryan! Bryan!" 부르면서 연준이를 찾았고, 외국인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영어로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연준이가 마냥 신기하고 대견했다. 2014. 11. 9.
삼성SDS 공모주 청약 결과 삼성SDS가 드디어 상장을 한다. . 2000년대 초반에도 상장을 하니 마니 소문이 많았었는데, 그게 2014년이 될 줄이야. 경쟁률이 쎄서 많이 배당을 받진 못하겠지만 단 몇주라도 받아놓고 싶은 마음에 1,000 주의 주식을 청약을 하였다.. 공모주 청약이 마무리 되면서, 최종적으로 결정된 경쟁률은 143.6 대 1. 증거금 9,500으로 1,000주를 신청하여 배당받은 주식수는 꼴랑 7주. 상장일은 11월 14일. 장외시장에서 30여만원에 거래되었던 SDS 인데, 상장후 어떻게 될런지.. 2014. 11. 7.
캐나다 토론토 여행 모음 (2014년 8월말 ~10월초) 캐나다 토론토 노스욕지역에 약 2달간 (2014년 8월22일~10월12일) 정착하는 과정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다녔던 토론토 여행 (토론토에서 자가용으로 갈만한 곳들 포함) 후기모음입니다. 여행지가 아닌, 필요에 의해서 그냥 간 곳들에 대한 글도 다수 있습니다. 토론토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클릭하면 포토스토리 여행후기로 연결됩니다.) 몬트리올 Montreal & 몽트랑블랑 Mont Tremblant (2014.10.12) 오타와 Ottawa - 국회의사당, 메이저힐공원, 바이워드마켓 (2014.10.11) 킹스턴 천섬 (1000 Islands) 크루즈 여행 (2014.10.11) 알곤퀸 주립공원 Algonquin Park 가을 단풍 여행 (2014.10.05) 토론토 하이파크.. 2014. 11. 2.
몬트리올 Montreal & 몽트랑블랑 Mont Tremblant (2014.10.12) 토요일 저녁 밤늦게 몬트리올에 도착을 하여, 다음날인 일요일엔 몬트리올 관광을 하려 했으나, 가을 단풍이 한참인 이 시기에 도시 관광을 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행선지를 몽트랑블랑으로 급 변경하고서 숙소를 나왔다. 몽트랑블랑은 몬트리올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리조트와 스키장이 있는 곳이다. [포토스토리 (캐나다 동부여행)] 1. 킹스턴 천섬 (1000 Islands) 크루즈 투어 (2014.10.11)[새창으로 열기] 2. 오타와 Ottawa (2014.10.11) [새창으로 열기] 3. 몬트리올 Montreal, 몽트랑블랑 Mont Trembent (2014.10.12) [새창으로 열기] 몬트리올이라는 도시는 블루마블게임에서 연준이가 호텔/빌딩/별장을 지어 놓.. 2014.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