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앨범2047 캐나다 벤쿠버 공항에서 (2014.08.22) 무거운 카트를 꼭 자기가 끌겠다고 하는 연준이. 2014. 9. 17. 캐나다 가는 항공기에서 (2014.08.22) 오랜 시간동안의 여정길.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허접 이어폰은 아이들 귀구멍에 맞질 않는다. 이럴줄 알았으면 오랜 여정길 지루하지 않게 이어폰을 4개를 가져올걸 그랬나 보다. 2014. 9. 17. 쇼핑하러 갔다가 홈플러스 애완용품 판매점에 있는 전시대 2014. 8. 16. 63빌딩 (2014.08.10) 2014. 8. 15. 63빌딩 지하주차장 (2014.08.10) 연우랑 같이 수족관 가는 길에 2014. 8. 13. 따라그리기 (2014.08.09) 연준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따라 그리려고 하는데, 아이패드를 밝게 해서 줬더니 종이가 비치지가 않으니,연주가 창문에다 대고 그리면 된다 하여 그림 그리는 중 어른이 되면서 생각이 굳어버린것 같다. 아이들은 쉽게 생각해 내는걸 왜 난 생각 못했을까. 2014. 8. 9. 마곡레포츠센터에서, (2014.06.28) 2014. 6. 28. 마곡레포츠센터에서 (2014.06.28) 연준이 수영 강습 끝나고 노는 시간에.. 2014. 6. 28. 대명비발디파크 휴양림 (2014.06.08) 2014. 6. 21. 대명비발디파크에서 (2014.06.08) 2014. 6. 21. 대명비발디파크에서 (2014.06.08) 2014. 6. 12. 대명비발디파크 - 곤돌라 (2014.06.07) 2014. 6. 12.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1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