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앨범2047 6월 9일 연주가 손에 쥐고 싶은 물건은 눈에 보이는대로 손에 쥐고 놓지 않음. 2004. 6. 9. 6월 6일 즐거운 모습과, 고뇌하는 연주의 모습... 2004. 6. 6. 4월 17일 (2004.04.17) 4월 17일 진해 분식점에서 음식 기다리는중에,,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소연, 시연 2004. 6. 5. 5월 10일 5월 10일 진해에서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시연 2004. 6. 5. 5월 16일 5월 16일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시연,,, 2004. 6. 5. 지하철에서 폰카로 지하철타고 가는길에 폰카로 기념사진.. 2004. 6. 5. 지금은 운동중 연주가 뒤집기를 한지 2달이 채 안되었는데, 이제는 앉을려고 합니다. 팔굽혀 펴기 자세까지는 나오는데, 무릎을 꿇고 나서부터 팔을 못움직입니다. 우리 연주 전지현같이 이쁘게 키워야 하는데, 박세리 같이 되는건 아닌지,,, 박세리가 되어도 좋다. 돈 잘버니깐..^^ ..연주 파이팅! 2004. 6. 5. 처갓집에서 오늘은 쉬는날.... 처갓집에서 2004. 6. 5. 6월 4일.. 6월 4일 집에서 연주의 노는 모습.. 아래 사진은 쇼파에 앉혀 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알고보니 똥싸는 중이었습니다. 2004. 6. 4. 밥상 놀이 6월 3일, 처갓집에서 밥상앞에 앉혀 놓으니, 입으로 물고, 턱을 괴고,, 놉니다. 2004. 6. 3. 6월 2일 6월 2일.. 별로 기대하지 않고, 찍었는데, 이제 연주가 카메라를 알아보는듯 함. 모델끼가 다분히 보임.. 2004. 6. 2. 5월 30일 연주가 사진으로 보면 제법 의젓해 보입니다. 실제로는 안그런데,,.. 2004. 5. 30. 이전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 1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