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앨범2047 8월 28일 연주가 너무 돌아다니니깐 이제 사진찍기가 힘이 든다. 2004. 8. 28. 8월 21일 8월 21일 음악을 듣는 척~ 하는 연주 2004. 8. 23. 8월 10일 연주엄마의 작품 2장 2004. 8. 23. 8월 8일 놀이터에서 사이판 여행때문에 한동안 못찍었던 사진,, 쉬는 일요일오늘 왕창 찍었습니다. 집앞 놀이터에서.. 2004. 8. 8. 8월 8일 놀이터에서 놀이터에서 바나나킥과 함께 2004. 8. 8. 미용실에서 연주엄마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는 동안,,, 울어대길래 머리자르는 연주엄마 무릎팍에 앉혀 놓았더니, 뚝 그침.. 2004. 8. 8. 8월 8일 놀이터에서 (2004.08.08) 집앞에 있는 놀이터에서...... 2004. 8. 8. 8월 8일 오전 일요일 아침.... 거실에 있는 화분을 잡고,,, 불쑥 올라온 이빨 두개가 인상적임 2004. 8. 8. 2004년 4월 어느날 2004년 4월 진해 내려가는 길에.....차안에서 2004. 8. 3. 4월 어느날 2004년 4월 진해에서.. 2004. 8. 3. 마나가하 해변에서 (2004.07.30) 사이판 마나가하 해변에서 2004. 8. 3. 마나가하 해변에서 (2004.07.30) 싸이판 마나가하 해변에서 2004. 8. 3. 이전 1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1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