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앨범2047 에어키즈랜드 (2009.08.16) 일산킨택스에서 썸머에어키즈랜드 2009 전체사진 : http://6cne.com/2327 2009. 8. 20. 출장가기전 찍은 사진 (2009.07.23) 출장 가기전 날 밤,, 출장가서 보고싶을때 보려고 찍은 사진. 아래 연준이 모습은, 그날 내가 머리 바리깡으로 잘라줬던 머리인데, 이상하게 잘라서, 결국 연주엄마가 미장원 데려가서 다시 잘랐다고 함. 바리깡 괜히 샀나 보다.. 처음 사서 자를땐 그나마 괜찮았는데, ㅜ.ㅜ 2009. 8. 12. 도서관 가는 길(2009.8.9) 우장산 작은 도서관 가는길.... 연주는 도서관에서 책도 혼자 잘 읽는다. 다 컸다. 연준이는 돌아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서 연준이 데리고는 도서관에 못 다니겠다. 도서관에서 어린이집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 친구랑 놀고 싶은 마음에 책에 집중을 못한다. 2009. 8. 9. 봉숭아 물들이기(2009.7.29) 할머니댁에서 봉숭아꽃을 따와 백반을 넣고 물을 들였다. 초등학교 시절 시골친구들과 여름방학때마다 물들이던 추억을 떠올리며 내 자식들에게도 해본다. 엄마는 귀찮지도 않냐면서 옆에서 도와주셨는데,,, 연주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니 힘들지 않았다. 저렇게 묶고 하룻밤자면 좋으련만 그걸 못참고 2시간이 채지나지 않아 풀고 말았다. 2009. 8. 9. 방포해수욕장 (2009.7.27) 연준이는 여행내내 저 모자를 계속 쓰고 다녔다. 갑갑하지도 않은지... 연주도 새수영복을 입고 한컷..바다에서는 구지 수영모자를 안써도 되는데,,무조건 쓰겠다고 우긴다. 멋은 알아가지구 2009. 8. 9. 방포해수욕장 (2009.7.27) 안면도 꽂지 바로 옆 해수욕장이다....꽂지보다 인적이 드물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저 산너머가 꽂지 해수욕장. 2009. 8. 9. 방포해수욕장(2009.7.27) 아빠뒤로 몸을 살짝 숨긴 엄마....엄마,아빠의 사진찍는 포즈는 항상 똑같다... 뚱뚱한 몸 일부가리겠다고 항상 아빠뒤로... 엄마,아빠의 환한 웃음...우리때문에 즐거워하시니 더할나위없이 좋다 2009. 8. 9. 동네 놀이터에서 (2009.07.11) 던지기 놀이중.. 2009. 7. 13. 동네 놀이터에서 (2009.07.11) . 2009. 7. 13. 동네 놀이터에서 (2009.07.11) 토요일 오후 늦게 애들 엄마가 퇴근하는 바람에,,, 동네놀이터에서노는중에.. 2009. 7. 13. 우리마트에서 (2009.07.05) 동네 우리마트에서,,,, 2009. 7. 5. 아파트 앞에서 (2009.07.05) 요즘은 어디 멀리 나가질 않다 보니, 주말에 그냥 애들하고 집앞에 잠깐 나가 노는게 끝이다. 2009. 7. 5. 이전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1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