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앨범/2005104 TV 에 푹 빠짐 TV 에 푹 빠짐 2005. 4. 8. 엄마 밥줘~ 엄마 밥줘~ 2005. 4. 5. 빠이빠이 빠이빠이 2005. 4. 5. 발꼬락 3월 27일 발꼬락 2005. 4. 5. 깔끔 vs 지저분 깔끔한 연주와 부시시한 연주 3월 27일.. 새벽 1시에 자기 전의 깨끗한 모습, 그리고 같은날 아침 9시 자고 일어난 뒤.. 2005. 4. 5. 3월 26일 3월 26일 2005. 3. 26. 머리 자른후 앞머리를 잘랐더니 ,, 귀여워 죽겠네.. 2005. 3. 16. 혼자 놀다가,, 방에서 혼자 놀고 있다가, 찍혔음.. 2005. 3. 13. 딸기 귀신 딸기만 보면 거의 미친듯이 달려듬.. 2005. 3. 12. 미안미안.. 아빠가 잘못했어.. 담에는 울때 안아줄께.. 일단 사진부터 찍고.. 2005. 3. 12. 엄마 화장품 바르고 싶어서 3월 6일 오전,,엄마 화장품을 들고서는 볼에다가 바르는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보고 배운게 있어서,, 2005. 3. 6. 2월 27일 2월 27일 2005. 3. 1. 이전 1 ··· 4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