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사람들 아무도 이해 못하는 내 주말 루틴.
몇년간 다니는 사이에 샾 사장님도 바뀌고, 다른 동네로 이사도 왔지만 옮기기 귀찮아서 계속 다니는 샾인데,
사장님 없어도 나 혼자 문 열고 가서 언제든 할수 있어 좋다.
나중에 언젠가 회사 은퇴하고 개인GYM 공간을 차리게 된다면 태닝기계는 꼭 한대 들여 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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