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없는 시간이 흐르던 지난 두달 동안, 주말에만 운동을 하니 확실히 퍼포먼스가 떨어졌다. 나이가 있어서 신체능력이 떨어지면 회복하기 어려워 질까봐 두렵다.
게다가 오랜동안의 운동패턴에서 잠시 벗어나서 생활하니, 몸이 망가지고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떠나, 식단을 챙기겠다는 의욕도 없어질 뿐 아니라, 삶에 부정적인 영향이 더 커지는 느낌이 든다.
내 리소스가 한정되어 있는 데 모든것을 다 잘 할수는 없겠지만, 그 중에서도 내 삶에 중요한 동기부여 요소인 운동 만큼은 소홀히 해선 안되겠다.
반응형
'아빠 Blog > 헬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생 최대 몸무게 (2025.10) (0) | 2025.10.08 |
|---|---|
| 점진적 다이어트 시작 (2025/08/16) (0) | 2025.08.16 |
| 3대 (추정) 500 근접 (0) | 2025.07.27 |
| 휴가 후 회복 Workout (0) | 2025.05.19 |
| 운동인의 간단 저녁 (0) | 2025.03.30 |
| 25년 5분할 Workout 루틴 및 영양제 섭취 플랜 (0) | 2025.03.05 |
| 스쿼트 중량 증가 (0) | 2025.02.19 |
| 2024년 마지막 운동 (0) | 2024.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