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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앨범/2020

집에서 해먹는 달고나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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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여행 - 군산 (2020.05.01)

전라북도 여행 2일차. 익산 호텔을 떠나 바로 옆 동네인 군산으로 이동하자 마자 경암동 철길마을로 향했다. 예전부터 좁은 골목 사이로 판자촌 같은 집들 사이로 기차가 다니는 곳으로 알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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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여행중에 달고나 가게에서 달고나 만드는 요령을 터득하고 나서, 집에서 야매로 해오던 달고나를 제대로 만들어 보는 시간. 

 

 

집에 전기레인지뿐이라, 가스렌지가 없어 캠핑용 버너로. 

 

 

 

 

 

 

소다는 나무젓가락 끝으로 덜어지는 정도만 넣고

 

 

 

 

 

 

 

설탕을 미리 살짝 뭍힌 판대기에다가 부어야 잘 떨어진다. 

 

 

 

 

완성

 

쿠팡에서 산 달고나 키트,, 사자 마자 몇일간 연준이는 계속 해먹더니 그것도 한 몇일 지나니 이제 안함.  다음에 언제 캠핑장 가서 해먹는 걸로..